우연한 계기로 보게 된 연극 'Good Body' 공짜표이기도 했고, 작가가 버자이너모놀로그의 '이브 앤슬러'라는 말에 기대치는 200%로 부풀어버렸다. 나중에 알고보니 탤런트 김세아의 연극 데뷔작이기도 하는.. 그.러.나. 몸짱신드롬에 일침을 가하는 연극에 등장하는 몸짱 배우들을 보며 참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을 했고. (김세아가 참 마르긴 말랐더라;) 그 메세지 또한 다소 진부하고 새로운 느낌이 없어 보는이로 하여금 연거푸 하품을 뻑뻑하게 만들었다. 뭐랄까. 역동성이 없어. 앉아서 계속 주절거리기만 하니.. 결론은. 실망감 200% 돈내고 봤다면 참 아깝다를 연발했을..(한 명당 3만원짜린데..) 평소 다이어트를 꿈꾸는 여성들이나, 사실 그렇게 뚱뚱하진 않지만 자신의 몸에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본다면 공감할 내용인 듯 하지만. 흠.. 글쎄? 난 이거 보러간다는 사람이 있다면 뜯어 말리고 싶은걸? ㅎㅎ.
연극 "Good Body" 소감
우연한 계기로 보게 된 연극 'Good Body'
공짜표
이기도 했고,
작가가 버자이너모놀로그의 '이브 앤슬러'라는 말에
기대치는 200%로 부풀어버렸다.
나중에 알고보니 탤런트 김세아의 연극 데뷔작이기도 하는..
그.러.나.
몸짱신드롬에 일침을 가하는 연극에 등장하는
몸짱 배우들을 보며 참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을 했고.
(김세아가 참 마르긴 말랐더라;)
그 메세지 또한
다소 진부하고 새로운 느낌이 없어
보는이로 하여금 연거푸 하품을 뻑뻑하게 만들었다.
뭐랄까.
역동성이 없어. 앉아서 계속 주절거리기만 하니..
결론은. 실망감 200%
돈내고 봤다면 참 아깝다를 연발했을..(한 명당 3만원짜린데..)
평소 다이어트를 꿈꾸는 여성들이나,
사실 그렇게 뚱뚱하진 않지만
자신의 몸에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본다면
공감할 내용인 듯 하지만.
흠.. 글쎄?
난 이거 보러간다는 사람이 있다면
뜯어 말리고 싶은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