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도 아프십니까.. 그리고 힘드십니까... 아프시겠지요.. 저도 아립니다....저역시 그맘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대감이 하시는 그 사랑...제게 모든걸 주실수 있는 그 용기를 알지요... 허나....... 저 역시..아픕니다. 맘이 아려 살수가 없을 것같습니다. 대감을 한평생 제 지아비로 삼아 살리라는 그 터무니 없고...물색없는 생각따윈 접은지 오랩니다. 세월이 흐르면...그맘도 식어 버리겠지요. 세월이 제 맘 역시 버리게 하겠지요... 대감이 먼저 그맘을 버리실 겝니다. 대감이 버리셔야합니다. 버리시려는 대감마음처럼... ..제 마음도...고목나무에 찬물을 끼얹는듯.. 제 마음역시...그렇게....찢깁니다. 대감이 하시는 절 향한 맘... 접어주실순 없으십니까.. 아프십니까...라고 하는 제맘을 아실런지요. 그 용기있는 사랑..차마 받을수없는 곳에 있어 대감을 받들고 한평생 지낼수 없다는 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아프고도 또 아프지요. 평생을 한 남자와 함께 못하는 곳에 있는 그 한이 너무 커서 이젠... 재예로써도 힘이 듭니다. "아프십니까" 라고 혹시라도 묻게 된다면.. 아프다고 말해주십시오. .......괜찮다고 하며, 눈을 피하는 대감이... 더 가슴이 아프게 되니까 말입니다. 3
아프십니까...
그리도 아프십니까..
그리고 힘드십니까...
아프시겠지요..
저도 아립니다....저역시 그맘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대감이 하시는 그 사랑...제게 모든걸 주실수
있는 그 용기를 알지요...
허나.......
저 역시..아픕니다.
맘이 아려 살수가 없을 것같습니다.
대감을 한평생 제 지아비로 삼아
살리라는 그 터무니 없고...물색없는 생각따윈
접은지 오랩니다.
세월이 흐르면...그맘도 식어 버리겠지요.
세월이 제 맘 역시 버리게 하겠지요...
대감이 먼저 그맘을 버리실 겝니다.
대감이 버리셔야합니다.
버리시려는 대감마음처럼...
..제 마음도...고목나무에 찬물을 끼얹는듯..
제 마음역시...그렇게....찢깁니다.
대감이 하시는 절 향한 맘...
접어주실순 없으십니까..
아프십니까...라고 하는 제맘을 아실런지요.
그 용기있는 사랑..차마 받을수없는 곳에
있어 대감을 받들고 한평생 지낼수 없다는 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아프고도 또 아프지요.
평생을 한 남자와 함께 못하는 곳에 있는
그 한이 너무 커서 이젠...
재예로써도 힘이 듭니다.
"아프십니까" 라고 혹시라도 묻게 된다면..
아프다고 말해주십시오.
.......괜찮다고 하며, 눈을 피하는 대감이...
더 가슴이 아프게 되니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