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 NANA -제3화-

박진용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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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NANA -제3화-
[ANI] NANA -제3화-
쇼우지와 엄청나게 친해진 나나   [ANI] NANA -제3화-
여름방학동안 바다에 가기로 모두와 합의하게 되고..   [ANI] NANA -제3화-
둘만의 시간을 갖게 해주려고 쇼우지를 끌고 나가는 나나   [ANI] NANA -제3화-
쇼유지가 자신을 좋아하는줄도 모르고 친구 사이를 강조하는 나나 그에 맞춰주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는 쿄스케. 둘은 언제쯤 이어지는걸까?!!   [ANI] NANA -제3화-
나나는 쿄스케와 쥰코가 내년에 도쿄에서 시험본다는 소리를 듣고 펑펑 우는데..   [ANI] NANA -제3화-
결국, 모두와 함께 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나나   [ANI] NANA -제3화-   하지만, 나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든 대학에 떨어지게 되고..   [ANI] NANA -제3화-
나나의 어리광을 참지 못하고 결국 폭팔하는 쿄스케   [ANI] NANA -제3화-
호텔로 돌아가야해. 하지만 길을 모르겠어. 난.. 항상 쇼우지 옆에서 안심하고 주위만 보고 걸었으니까.. 일부러 발밑을 보지 않으려고 해왔으니까.. 점점 낭떠러지로 떨어지는것만 같아. 난 지금 어디에 서있는거지?   쿄스케의 소중함을 알아차린 나나짱은 지금까지 쿄스케에게 느꼈던 감정이 우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게 된다.   [ANI] NANA -제3화-
그리고 우연히 만나게된 아사노상 그의 이름이 거짓이 아니란것도 알게된다.   [ANI] NANA -제3화-
사실은 계속 좋아했어. 처음 봤을때부터 멋지다고 생각했었어. 하지만 그때 난 상처 투성이였기 때문에, 피해망상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상처 투성이였기 때문에, 스치기만해도 상처가 벌어질것같아 계속 무서웠어. 나, 쇼우지랑 있으면 언제나 치유받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마음을 통해 가만히 안아주었던 거야. 지금 그 따스함으로 널 힘껏 안아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