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이 곡을 듣고 핸슨의 팬이 되었다 바로 With You In Yor Dreams 인데 이곡은 핸슨 자신들이 자신들의 할머니를 위해 멜로디를 만들고 할머니가 좋아하는 시로 작사한 한마디로 할머니를 위한 마춤형 서비스 곡이라 하겠다(;;) 굉장히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를 가지고 있는데 잠에서 깨어나서 내가 없어도 슬퍼하지 말아라 나는 당신의 꿈속에서 당신과 함께하겠다. 라는 스토커적 기질이 농후한 아무튼 슬픈 가사다 (..나 핸슨 안티 아니다..아니 오히려 광신도다-_-;) 그리고 곡을 부르기 전 태이와 아이크가 관객에게 하는 말 잘 들어 보시라 엄청 웃긴다.(나만 그런가-_-;) 다음 곡은 Underneath 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데.. 역시 태이의 매력적인 보컬도 보컬이지만.. 잭이.. 하모니카를 분다!!!!!!!!!!!!!!!!!!!!!!!! 태이가 불렀을 때와는 또 다른 귀여움이 뭍어난다 낄낄~ 2
[With You In Your Dreams & Underneath]
본인은 이 곡을 듣고 핸슨의 팬이 되었다
바로 With You In Yor Dreams 인데
이곡은 핸슨 자신들이
자신들의 할머니를 위해 멜로디를 만들고
할머니가 좋아하는 시로 작사한
한마디로 할머니를 위한 마춤형 서비스 곡이라 하겠다(;;)
굉장히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를 가지고 있는데
잠에서 깨어나서 내가 없어도 슬퍼하지 말아라
나는 당신의 꿈속에서 당신과 함께하겠다.
라는 스토커적 기질이 농후한 아무튼 슬픈 가사다
(..나 핸슨 안티 아니다..아니 오히려 광신도다-_-;)
그리고 곡을 부르기 전 태이와 아이크가
관객에게 하는 말 잘 들어 보시라
엄청 웃긴다.(나만 그런가-_-;)
다음 곡은 Underneath 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데..
역시 태이의 매력적인 보컬도 보컬이지만..
잭이..
하모니카를 분다!!!!!!!!!!!!!!!!!!!!!!!!
태이가 불렀을 때와는 또 다른 귀여움이 뭍어난다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