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ㅇ교회의 사랑하는 집사님들! 목사이든지 집사이든지 지적을 받아야 할 잘못은 부인 하지 말고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함에는 거짓과 조작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저는 어떤 변명의 명분 없이 어떠한 상황이든지 예와 아니오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온 우주 만물 속에 충만한 것임을 기억하시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일동중에 제게 죄지은 자는 용서를 구하라고 말씀해 주세요. 무슨 죄냐구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모욕한 죄와 농락한 죄 욕심을 채운 죄 온전한 사랑을 하지 않은 죄 거기에 집사님들을 속이고 함께 가담 혹은 자기편으로 만들어 한 여인을 구렁텅이 속으로 매장 시키려고 한 죄입니다.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라고 이 글을 통하여 전하는 바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보호망의 캡슐를 확실하게 믿으며 살고 있지요 저를 전과범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한 사람이 알겁니다. 글구 상황도 잘 모르는 가운데 홀로 교회 나오는 약한 사모에게 감옥 보낼 수 있다 출교 시킬 수 있다고 한 목자의 잘못도 있습니다. 제 주변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며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듣고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글을 ㅇㅇㅇㅇ교회 집사회에 집사님 일동을 대적해서 무시해서 하는 말이 아님을 밝힙니다.
저도 사람으로 나서 이모양 저모양 살게 될 수 있으나 자기가 계획하지 않고도 어려움을 만날 수도 있는 것이고 군중이 아는바 더럽고 모든 이들이 인정하지 않는 삶을 누가 살고 싶겠습니까만, 예수님의 고난에 참예하는 순종과 생애를 드리고 집사님들이 추구하는 복음 전하는 일에 드려진 하나님의 사람들을 저는 존경합니다. 뒤로 물러나 침륜에 빠질 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싸울 군번이 아닙니다.
세상법정에 가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사실을 가지고 갔으면 괜찮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저는 여러분의 교회와 속한 권속들을 온전하게 사랑하려고 맘 다지고 있으니 기도 부탁드리며 좋은 얼굴로 찾아뵐 것입니다.
이목사님! 처음 부임하셔서 들려주신 강단의 말씀들을 기억합니다. 더 말할 것도 없다고 목사님이 오시면 된다고 해서 ㅇㅇㅇ ㅇㅇㅇㅇ교회에 오셨다고 글구 찾아가서 용서를 구했을 때 “두고보겠네”라고 하신분이 있다고 저는 틀립니다. 용서를 구하면 저는 분명히 용서합니다. 왜냐하면 용서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거든요.^^*
어떤글
- ㅇㅇㅇㅇ 교회 홀피에 올린 글을 -
ㅇㅇㅇㅇ교회의 사랑하는 집사님들! 목사이든지 집사이든지 지적을 받아야 할 잘못은 부인 하지 말고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함에는 거짓과 조작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저는 어떤 변명의 명분 없이 어떠한 상황이든지 예와 아니오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온 우주 만물 속에 충만한 것임을 기억하시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일동중에 제게 죄지은 자는 용서를 구하라고 말씀해 주세요. 무슨 죄냐구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모욕한 죄와 농락한 죄 욕심을 채운 죄 온전한 사랑을 하지 않은 죄 거기에 집사님들을 속이고 함께 가담 혹은 자기편으로 만들어 한 여인을 구렁텅이 속으로 매장 시키려고 한 죄입니다.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라고 이 글을 통하여 전하는 바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보호망의 캡슐를 확실하게 믿으며 살고 있지요 저를 전과범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한 사람이 알겁니다. 글구 상황도 잘 모르는 가운데 홀로 교회 나오는 약한 사모에게 감옥 보낼 수 있다 출교 시킬 수 있다고 한 목자의 잘못도 있습니다. 제 주변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며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듣고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글을 ㅇㅇㅇㅇ교회 집사회에 집사님 일동을 대적해서 무시해서 하는 말이 아님을 밝힙니다.
저도 사람으로 나서 이모양 저모양 살게 될 수 있으나 자기가 계획하지 않고도 어려움을 만날 수도 있는 것이고 군중이 아는바 더럽고 모든 이들이 인정하지 않는 삶을 누가 살고 싶겠습니까만, 예수님의 고난에 참예하는 순종과 생애를 드리고 집사님들이 추구하는 복음 전하는 일에 드려진 하나님의 사람들을 저는 존경합니다. 뒤로 물러나 침륜에 빠질 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싸울 군번이 아닙니다.
세상법정에 가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사실을 가지고 갔으면 괜찮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저는 여러분의 교회와 속한 권속들을 온전하게 사랑하려고 맘 다지고 있으니 기도 부탁드리며 좋은 얼굴로 찾아뵐 것입니다.
이목사님! 처음 부임하셔서 들려주신 강단의 말씀들을 기억합니다. 더 말할 것도 없다고 목사님이 오시면 된다고 해서 ㅇㅇㅇ ㅇㅇㅇㅇ교회에 오셨다고 글구 찾아가서 용서를 구했을 때 “두고보겠네”라고 하신분이 있다고 저는 틀립니다. 용서를 구하면 저는 분명히 용서합니다. 왜냐하면 용서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