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경이를 따라서 밖으로 나갔다. 복도를 걷고있는 내친구.하영훈. 자식.키너무 커졌어 괴물새끼 - 0- 희경이는 나랑가다가 영훈이 얼굴을 보자마자 꺄악 거리면서 아우성대는 여자얘들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나는 복도가운데서 차가운손을 식히고있을때 "시은아~~~!" 하영훈이눔시키 날봤나보다 -_-; 내이름을 부르자마자 달려오는 귀여운놈. "왜~~!!" "시은아! 너 몇반이야??" "나? 9반이야." "아씨!!!!!" "왜왜-_-;;" "나는 5반이란말이야!!" "그래서 어쩌라구요~?" "우씨!!! 너랑같은반되고싶었는데말야!!" "크크크 꼬시다.메로옹-ㅠ -" "앗!그거!히히 메로옹 - ㅠ-" 이 '메로옹'
♡"회장딸님 철좀 드세요!"(15편)
희경이를 따라서 밖으로 나갔다.
복도를 걷고있는 내친구.하영훈.
자식.키너무 커졌어 괴물새끼 - 0-
희경이는 나랑가다가 영훈이 얼굴을 보자마자
꺄악 거리면서 아우성대는 여자얘들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나는 복도가운데서 차가운손을 식히고있을때
"시은아~~~!"
하영훈이눔시키 날봤나보다 -_-;
내이름을 부르자마자 달려오는 귀여운놈.
"왜~~!!"
"시은아! 너 몇반이야??"
"나? 9반이야."
"아씨!!!!!"
"왜왜-_-;;"
"나는 5반이란말이야!!"
"그래서 어쩌라구요~?"
"우씨!!! 너랑같은반되고싶었는데말야!!"
"크크크 꼬시다.메로옹-ㅠ -"
"앗!그거!히히 메로옹 - ㅠ-"
이 '메로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