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채 만기일이 다가온다고 합니다. 뜬금없이 무슨 소리인가 싶으실 겁니다. 저도 처음에 일본에 국채 만기일이 다가오건 말건 우리와 무슨 상관? 이렇게 생각하면서 클릭했습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이게 의외로 심각한 문제네요. 특히, 글 본문 보다도 밑에 줄줄이 달려있는 리플들이 읽어볼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일본은 부동산 붕괴 터진 이후 잃어버린 십년을 버티기 위해서 국채를 마구 찍어댔고, 그렇게 누적된 부채가 자그마치 800조엔이라고 합니다.
부동산 버블이 터져 심각하게 경제가 위축되자 정부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재정적자를 보면서도 공공사업을 벌였고, 하지만 효력이 없어서 빚만 쌓인 상태에서 다시 그 다음년도에도 울며 겨자먹기로 적자재정을 돌렸고... 이렇게 10년동안 재정적자가 누적되면서 그 빚이 800조엔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기간동안 일본은 은행금리가 제로였기 때문에, 채권을 발행하면 하는 대로 국민들이 사갔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 정부는 이걸 갚을 능력이 안된다는 군요. 일본에게도 70~80년대 경제 호황기때 쌓아둔 재산이 있기는 한 데, 그게 미국 재무성 채권이라서 팔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걸 팔면 미국경제가 흔들리고, 그게 다시 일본에 타격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라서 팔 수가 없다고 합니다. 결국 세금으로 메꿔야 하는 데, 이걸 갚기 위해서는 소비세를 30%로 올리고, 지방에 내려보내던 예산을 올스톱시키고 공공사업을 다 취소하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수준으로 돈을 긁어모아야 한다고 합니다. 제아무리 천하의 자민당이라고 해도 이렇게 해서는 정권이 붕괴될 것이기 때문에 실행할 수가 없다는 군요. 결국 질질 끌다가 지금은 매해 국채의 이자도 다 갚지 못하고 이자가 새끼를 쳐서 다시 이자를 낳고 있는 단계라서, 이러다가 붕괴되는 시점이 오지 않겠냐 라는 논의였습니다. 저 글에 리플 달은 사람들은 그 한계선을 2008~2010년쯤으로 보고 있군요.
일본 경제가 국채때문에 위기에 빠지면, 우리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글이 좀 깁니다만, 읽어볼만한 재미있는 글이어서 퍼옵니다. 제가 근래에 본 가장 수준높은 댓글들이었습니다. 거의 DP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
한 일본의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일본의 국채만기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주제의 쓰레드가 세워졌습니다. 아래는 무소쿠 네티즌들의 관련 댓글들입니다.
16:39 일본의 채무일이 다가오고 있다. 이대로라면 위험해. 이때야 말로 모두가 힘을 모을때!
16:50 내 코가 석자입니다.
16:52 829조 1837억엔 그걸 어떻게 할꺼야? 쓸모없는 공무원만 많아서..
17:10 우선은, 누군가 어딘가에서 어떠한 형태로 돈을 빌리고 있는지,(주로) 채권을 지금 누군가가 어떤 형태로 소유하고 있는지 조사하고 말해주지 그래. 정부나 미디어에 속지 말고.
12:02 매초마다 <빌리는 돈>이 늘어나고 있군요~
13:09 나라에서 국채를 발행하여 기업의 돈과 교환하고 있어. 기업이 자산을 갖고 있는 한,(국채에 대한 신용이 없어지지 않는한) 괜찮아. 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이 나라를 신용하지 않을 수 없잖아. 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을 해외에서 어떻게 볼지는 모르겠지만..
13:22 자국민에 한정해서 국채 보유세를 걷는거야.
20:13 어쨌건 기업들을 전부 쓰러뜨릴 생각이니까 문제 없어. 10배 정도의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빚을 1/10으로 줄일 생각인거야.
22:19 10배의 인플레이션이면, 20만을 받는 셀러리맨이 2만을 받게 되는거네요.. 갑자기 가난뱅이가 되버린다.
22:23 re : 아니. 금료도 10배가 될꺼야. 다만 저금의 가치가 실질적으로는 1/10이 되어버릴뿐.
22:26 머지않아 엔이 폭락해서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아무 문제도 안생겨. 가난한 사람은 많이 죽겠지만, 뭐 어때.
22:27 re : 나.. 가난한데.
22:27 아름다운 나라다.
22:29 아니, 급료는 그렇게 오르지 않아. 왜냐하면 시장가격이 10배가 되면 물건을 쉽게 살 수 없기 때문에, 벌이는 그렇게 오르지 않아. 급료는 거의 비슷하겠지만, 물건에 따라서는 거의 팔 수 없을 지경까지 될 수도 있어서, 급료같은 것을 못 줄 가능성도 있다.
22:35 나라의 빚은 더이상 돌려줄 수 없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다음은 어떻게 그걸 없애버릴까의 문제밖에 없다. 1. 인플레이션을 일으켜 나라의 빚을 감소시킨다. 2. 덕정령 3. 초대형 증세 이중에서 선택할 수 밖에 없다.
* 주 - 덕정령(德政令)은 일본의 중세 가마쿠라 시대부터 무로마치 시대에 걸쳐 조정과 막부 등이 채권이나 채무의 방기(放棄)를 명한 법령.
22:39 모두 힘을 모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22:46 re : 무리입니다. 나라의 실수입은 50조 이하입니다. 어떻게 1000조에 가까운 빚을 갚을수 있겠습니까.
22:48 나라의 방침에는 나라의 빚은 국민이 부담한다고 되어있다 !
22:57 re : 그 말 그대로.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나라는 국채를 싸그리 폐기시키고, 거기다 전쟁 병기를 만들고 있던 회사 수입의 100퍼센트를 특별세로 부과해서 파산시켜버렸다. 이번에도 같을 것이다.
22:48 모두 위조지폐를 만들어 나라를 살립시다!
22:51 연수입 50만엔의 프리타가 1000만이나 빚이 있다는 건가.. 믿을 수 없다.. 공무원의 급료는 어디에서 나오고 있어? 게다가 보너스도 몇개월치나 나오고있고, 퇴직금도 대단한데.
* 주 - 프리타(フリ一タ一)는 영어의 free와 독어의 Arbeiter가 합쳐진 말로 15세 ~ 34세까지의 청년자중에서,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이머 등의 취업 형태로 일하며 생계를 잇고 있는 사람을 말함.
22:58 그렇다는 것은, 내 실제 빚은 1250만엔인거냐!
23:02 일본의 국고는 이렇게 빚 투성이인데도 국채가 폭락하지 않는 이유는, 만약의 경우가 되면, 나라가 국민의 저금을 모두 가로채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23:11 re : 그러면 보상되는 국채를 구입해 둬야 할까?
23:11 re re : 그 수가 있었구나! 모두 국채를 사서 나라를 살려야 하지 않겠어? 모두! 힘을 다 모으자고!
23:03 갓난아이도, 노인도 그 빚쟁이 대열에 합류해있어.
23:07 이제 슬슬 기한이 다가오는데.. 인플레이션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 이 쓰레드에 있는 놈들 중에 저금이 가득한 놈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있으면 빨리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바꿔. 십중팔구 예금이 봉쇄되거든.
23:18 국채는 사지 않는 것이 좋아. 나라의 빚 총액이, 국민의 총자산 - 국민의 빚의 액수를 넘으면 국채는 위험하거든. 국민의 총자산이 1400조, 국민의 빚 400조로 실제 국민의 총자산 1000조가 되기때문에 국채가 이것을 훨씬 넘고 있어.
23:21 늬들은 쓸모없는 생각하지 않아도 돼. 일본은 전혀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안심해도 좋아.
23:22 안심해도 좋아! 정말로, 거짓말하는 건 그만둬!
23:23 불필요한 불안을 부추기는 놈은 뭐하는 놈일까~ (^^;
23:27 re : 불필요한 불안이 아닐껄. 사실인 것이 틀림없어.
23:28 re re : 100년후에 말이지(웃음)
23:29 re re re : 10년 이내다.
23:34 지금부터 10년이내라면, 소비새 10%로 어떻게든 될지도 모르겠는걸. 노인 의료비의 증가와 연금의 대량 지급이 시작되면, 소비세 28%정도로 하지 않으면 위험하지 않아?
23:35 re : 증세는 뭐 정해진 것이긴 하지만, 대단한 것은 없어요.
23:37 re re : 노령 인구는 20년후에 35%에 이릅니다. 국민 부담율은 50%가 되고 말죠. 즉, 30만엔의 급료를 받으면, 실수령액은 15만엔이 되는겁니다.
23:38 re re re : 변함없이 당신은 외국의 스파이와 같은 발언을 하고 있구만. 그래도 난 안속아!
일본 국채만기일.. 2008년..
이 추운 겨울에도 훈훈한 일이 일어나고 있군요....
우리나라는 선진국입니다.
일본의 국채 만기일이 다가온다고 합니다.
뜬금없이 무슨 소리인가 싶으실 겁니다.
저도 처음에 일본에 국채 만기일이 다가오건 말건 우리와 무슨 상관? 이렇게 생각하면서 클릭했습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이게 의외로 심각한 문제네요.
특히, 글 본문 보다도 밑에 줄줄이 달려있는 리플들이 읽어볼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일본은 부동산 붕괴 터진 이후 잃어버린 십년을 버티기 위해서 국채를 마구 찍어댔고,
그렇게 누적된 부채가 자그마치 800조엔이라고 합니다.
부동산 버블이 터져 심각하게 경제가 위축되자 정부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재정적자를 보면서도 공공사업을 벌였고, 하지만 효력이 없어서 빚만 쌓인 상태에서 다시 그 다음년도에도 울며 겨자먹기로 적자재정을 돌렸고... 이렇게 10년동안 재정적자가 누적되면서 그 빚이 800조엔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기간동안 일본은 은행금리가 제로였기 때문에, 채권을 발행하면 하는 대로 국민들이 사갔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 정부는 이걸 갚을 능력이 안된다는 군요. 일본에게도 70~80년대 경제 호황기때 쌓아둔 재산이 있기는 한 데, 그게 미국 재무성 채권이라서 팔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걸 팔면 미국경제가 흔들리고, 그게 다시 일본에 타격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라서 팔 수가 없다고 합니다.
결국 세금으로 메꿔야 하는 데, 이걸 갚기 위해서는 소비세를 30%로 올리고, 지방에 내려보내던 예산을 올스톱시키고 공공사업을 다 취소하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수준으로 돈을 긁어모아야 한다고 합니다. 제아무리 천하의 자민당이라고 해도 이렇게 해서는 정권이 붕괴될 것이기 때문에 실행할 수가 없다는 군요. 결국 질질 끌다가 지금은 매해 국채의 이자도 다 갚지 못하고 이자가 새끼를 쳐서 다시 이자를 낳고 있는 단계라서, 이러다가 붕괴되는 시점이 오지 않겠냐 라는 논의였습니다. 저 글에 리플 달은 사람들은 그 한계선을 2008~2010년쯤으로 보고 있군요.
일본 경제가 국채때문에 위기에 빠지면, 우리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글이 좀 깁니다만, 읽어볼만한 재미있는 글이어서 퍼옵니다.
제가 근래에 본 가장 수준높은 댓글들이었습니다. 거의 DP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
한 일본의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일본의 국채만기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주제의 쓰레드가 세워졌습니다.
아래는 무소쿠 네티즌들의 관련 댓글들입니다.
16:39
일본의 채무일이 다가오고 있다.
이대로라면 위험해.
이때야 말로 모두가 힘을 모을때!
16:50
내 코가 석자입니다.
16:52
829조 1837억엔
그걸 어떻게 할꺼야?
쓸모없는 공무원만 많아서..
17:10
우선은, 누군가 어딘가에서 어떠한 형태로 돈을 빌리고 있는지,(주로)
채권을 지금 누군가가 어떤 형태로 소유하고 있는지 조사하고 말해주지 그래.
정부나 미디어에 속지 말고.
12:02
매초마다 <빌리는 돈>이 늘어나고 있군요~
13:09
나라에서 국채를 발행하여 기업의 돈과 교환하고 있어.
기업이 자산을 갖고 있는 한,(국채에 대한 신용이 없어지지 않는한) 괜찮아.
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이 나라를 신용하지 않을 수 없잖아.
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을 해외에서 어떻게 볼지는 모르겠지만..
13:22
자국민에 한정해서 국채 보유세를 걷는거야.
20:13
어쨌건 기업들을 전부 쓰러뜨릴 생각이니까 문제 없어.
10배 정도의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빚을 1/10으로 줄일 생각인거야.
22:19
10배의 인플레이션이면,
20만을 받는 셀러리맨이 2만을 받게 되는거네요..
갑자기 가난뱅이가 되버린다.
22:23
re : 아니.
금료도 10배가 될꺼야.
다만 저금의 가치가 실질적으로는 1/10이 되어버릴뿐.
22:26
머지않아 엔이 폭락해서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아무 문제도 안생겨.
가난한 사람은 많이 죽겠지만,
뭐 어때.
22:27
re : 나..
가난한데.
22:27
아름다운 나라다.
22:29
아니, 급료는 그렇게 오르지 않아.
왜냐하면 시장가격이 10배가 되면 물건을 쉽게 살 수 없기 때문에,
벌이는 그렇게 오르지 않아.
급료는 거의 비슷하겠지만,
물건에 따라서는 거의 팔 수 없을 지경까지 될 수도 있어서,
급료같은 것을 못 줄 가능성도 있다.
22:35
나라의 빚은 더이상 돌려줄 수 없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다음은 어떻게 그걸 없애버릴까의 문제밖에 없다.
1. 인플레이션을 일으켜 나라의 빚을 감소시킨다.
2. 덕정령
3. 초대형 증세
이중에서 선택할 수 밖에 없다.
* 주 - 덕정령(德政令)은 일본의 중세 가마쿠라 시대부터 무로마치 시대에 걸쳐 조정과 막부 등이 채권이나 채무의 방기(放棄)를 명한 법령.
22:39
모두 힘을 모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22:46
re : 무리입니다.
나라의 실수입은 50조 이하입니다.
어떻게 1000조에 가까운 빚을 갚을수 있겠습니까.
22:48
나라의 방침에는 나라의 빚은 국민이 부담한다고 되어있다 !
22:57
re : 그 말 그대로.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나라는 국채를 싸그리 폐기시키고,
거기다 전쟁 병기를 만들고 있던 회사 수입의 100퍼센트를
특별세로 부과해서 파산시켜버렸다.
이번에도 같을 것이다.
22:48
모두 위조지폐를 만들어 나라를 살립시다!
22:51
연수입 50만엔의 프리타가 1000만이나 빚이 있다는 건가..
믿을 수 없다..
공무원의 급료는 어디에서 나오고 있어?
게다가 보너스도 몇개월치나 나오고있고,
퇴직금도 대단한데.
* 주 - 프리타(フリ一タ一)는 영어의 free와 독어의 Arbeiter가 합쳐진 말로 15세 ~ 34세까지의 청년자중에서,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이머 등의 취업 형태로 일하며 생계를 잇고 있는 사람을 말함.
22:58
그렇다는 것은,
내 실제 빚은 1250만엔인거냐!
23:02
일본의 국고는 이렇게 빚 투성이인데도 국채가 폭락하지 않는 이유는,
만약의 경우가 되면, 나라가 국민의 저금을 모두 가로채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23:11
re : 그러면 보상되는 국채를 구입해 둬야 할까?
23:11
re re : 그 수가 있었구나!
모두 국채를 사서 나라를 살려야 하지 않겠어?
모두!
힘을 다 모으자고!
23:03
갓난아이도, 노인도 그 빚쟁이 대열에 합류해있어.
23:07
이제 슬슬 기한이 다가오는데..
인플레이션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
이 쓰레드에 있는 놈들 중에 저금이 가득한 놈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있으면 빨리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바꿔.
십중팔구 예금이 봉쇄되거든.
23:18
국채는 사지 않는 것이 좋아.
나라의 빚 총액이, 국민의 총자산 - 국민의 빚의 액수를 넘으면 국채는 위험하거든.
국민의 총자산이 1400조, 국민의 빚 400조로
실제 국민의 총자산 1000조가 되기때문에
국채가 이것을 훨씬 넘고 있어.
23:21
늬들은 쓸모없는 생각하지 않아도 돼.
일본은 전혀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안심해도 좋아.
23:22
안심해도 좋아!
정말로, 거짓말하는 건 그만둬!
23:23
불필요한 불안을 부추기는 놈은 뭐하는 놈일까~ (^^;
23:27
re : 불필요한 불안이 아닐껄.
사실인 것이 틀림없어.
23:28
re re : 100년후에 말이지(웃음)
23:29
re re re : 10년 이내다.
23:34
지금부터 10년이내라면,
소비새 10%로 어떻게든 될지도 모르겠는걸.
노인 의료비의 증가와 연금의 대량 지급이 시작되면,
소비세 28%정도로 하지 않으면 위험하지 않아?
23:35
re : 증세는 뭐 정해진 것이긴 하지만,
대단한 것은 없어요.
23:37
re re : 노령 인구는 20년후에 35%에 이릅니다.
국민 부담율은 50%가 되고 말죠.
즉, 30만엔의 급료를 받으면,
실수령액은 15만엔이 되는겁니다.
23:38
re re re : 변함없이 당신은 외국의 스파이와 같은 발언을 하고 있구만.
그래도 난 안속아!
00:32
소자녀화로 육아의 지출이 줄어들기 때문에,
어디선가 밸런스가 잡히겠죠.
09:40
경험이 없는건지..
성인이 될때까지 몇천만엔이나 나간다고.
09:44
현재 일본의 빚은 1094조엔이군요.
리얼타임 재정적자 카운터
http://ueno.cool.ne.jp/ga***en/network/***.html
* 주 - 신뢰할만한 소스가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확인해본 결과 1초마다 2억엔씩 카운트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09:45
829조엔이 아니었어(웃음)
19:02
도대체 누가 이렇게 세금을 쓰고 있는거지?
19:06
고소득층의 주민, 정치가, 공무원 등.
빈곤층은 그 흐름을 읽을 수도 없이 착취되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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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love falls / Yir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