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면 채식주의자?[조선일보 2006-12-15 21:14] 광고<iframe border=0 align=center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naver.com/adshow?unit=120A" frameBorder=0 width=240 scrolling=no height=240>아이큐가 높을수록 채식주의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5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은 똑똑한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채식주의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영국 사우스햄튼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홈페이지에 보도했다.연구팀이 1970년 당시 10살이었던 817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 중 20년 후 채식주의자가 된 사람은 366명이었으며, 이들이 10살일 당시 아이큐는 106으로 채식주의자가 아닌 나머지 사람들의 평균 아이큐 101보다 높았다.또 채식을 하면서 생선이나 닭고기를 먹는 이들과 오직 채식만을 하는 이들 사이의 아이큐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연구팀의 선임연구원 캐서린 게일은 "아이큐가 높은 사람이 채식주의자가 될 확률이 높으며 채식위주 식단은 심장건강에 좋다”면서 “따라서 어릴 때 아이큐가 높을수록 성인이 된 후 심장질병 위험이 낮아진다”고 말했다.
아이큐가 높으면 "채식주의자?"
아이큐가 높을수록 채식주의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은 똑똑한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채식주의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영국 사우스햄튼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홈페이지에 보도했다.
연구팀이 1970년 당시 10살이었던 817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 중 20년 후 채식주의자가 된 사람은 366명이었으며, 이들이 10살일 당시 아이큐는 106으로 채식주의자가 아닌 나머지 사람들의 평균 아이큐 101보다 높았다.
또 채식을 하면서 생선이나 닭고기를 먹는 이들과 오직 채식만을 하는 이들 사이의 아이큐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팀의 선임연구원 캐서린 게일은 "아이큐가 높은 사람이 채식주의자가 될 확률이 높으며 채식위주 식단은 심장건강에 좋다”면서 “따라서 어릴 때 아이큐가 높을수록 성인이 된 후 심장질병 위험이 낮아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