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음악을 하고 싶다

오선아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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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음악을 하고 싶다.... 

 

아무리 손을 내밀어도. . 나에게 손을 내어주지 않는 하늘..

 

하지만. . 항상 나를 감싸 안고 있는 하늘..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음악을 하고 싶다


 

너를 향해 .. 최대한 우뚝 솟아 볼게 ..

 

날 항상 감싸안아줘 .. 나.. 가슴이 무너져 내릴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