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생인 제가 37살 남자와 그만..-

..여고생이라도...2006.07.13
조회2,570

제나이 18...

 

사랑에 빠져버렸답니다...

 

수업끝나면 거의 모텔에 가서 살다시피해요...

 

나이트에서 만난 그 분...

 

제 남친 (한살어린17살)버리고...그분에게로...

 

공부도 안되고...미칠것같고..그분 유부남인데...애도 초등6학년...

 

근데...어쩔수가 없네요..그분이 너무 사랑스럽고 좋아요..또 너무 섹시하고 포근하세요..

 

제 집과 학교는 수유리...그분댁은 평촌, 매일 오셔서 모텔에서 3~5시간정도 사랑을 나누고

 

간답니다...아~~

 

제가 미친거겠죠...희한한건 이 와중에도 제가 반에서 3등,전교 30등안에 든답니다...

 

노는애는 아니죠..맞나? 기말고사등 각종 시험때면 술먹고 나이트갔으니...머리가 좋은건가?

 

욕먹을 멘트만 잔뜩써놨네요...그 분이 저를 진짜 사랑하는걸까요?친구들은 너랑 하고싶어서

 

만나는 거라하지만..(저 167,47..몸매는 다들 눈돌아간다고 하는데..가슴도 봉긋하고 크고)

 

우리..원조교제 아니거든요...얼마전에 그분이 100일 기념이라고 에르메스시계사주셨지만..)

 

전 ...그분을 너무 사랑해요..

 

여러분, 제가 대학가서 만나는게 옳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