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도시 / 정이현 서른두 살. 가진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다. 나를 죽도록 살아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없다. 우울한 자유일까, 자유로운 우울일까. 나,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무엇이든? 2006년 올해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였던 이책. 나는 아직 20세에 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서 내가 드는 생각이란.......................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저 말귀에 공감하는걸까? 과연 나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어느덧 2006년 마지막 학기 종강 후 , 서점에 들려 넉넉한 마음으로 오래오래 이 책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편안하게 이 책을 읽었다. 스물세 살. 아직 가진것이 있을리도, 이루었을리도 없다. 나를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믿고, 내가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있었다 믿는다. 모든것을 희망차게 생각하는 것은 우울한 자유일까? 나 혼자 그렇게 내 상상의 나라에서 급 방긋 ^______^ 하며 희망차게 내 스스로를 당당하고 멋지다고 그렇게 내 세운다. 다시 시작할수 있을까, 무엇이든? 물론이다. 나니까!
[달콤한 나의 도시] 정이현
달콤한 도시 / 정이현
서른두 살.
가진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다.
나를 죽도록 살아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없다.
우울한 자유일까,
자유로운 우울일까.
나,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무엇이든?
2006년 올해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였던 이책.
나는 아직 20세에 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서
내가 드는 생각이란.......................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저 말귀에 공감하는걸까?
과연 나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어느덧 2006년 마지막 학기 종강 후 ,
서점에 들려 넉넉한 마음으로 오래오래 이 책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편안하게 이 책을 읽었다.
스물세 살.
아직 가진것이 있을리도, 이루었을리도 없다.
나를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믿고,
내가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있었다 믿는다.
모든것을 희망차게 생각하는 것은 우울한 자유일까?
나 혼자 그렇게 내 상상의 나라에서
급 방긋 ^______^ 하며
희망차게
내 스스로를 당당하고 멋지다고
그렇게 내 세운다.
다시 시작할수 있을까, 무엇이든?
물론이다.
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