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를 말하기 전에 디지털 프로슈머가 누구인지에 대해 밝혀보자. 프로슈머(Prosumer)란 Producer와 Consumer의 합성어다. 미니홈피를 가진 사람들은 한 손에 잡히는 600만 화소짜리 디지털카메라로 모든 것을 찍어낸다. 사진과 동영상, 이것에 약간의 기술을 덧댄 플래쉬까지 만들어서 홈페이지에 올린다. 자신만의 세계를 홈페이지를 통해 일촌을 포함한 불특정 다수에게 알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UCC란 무엇일까? UCC는 User Created Content의 약자로 ‘인터넷 사용자 제작 컨텐츠’를 의미한다. 그림, 사진, 동영상, 음성, 음악을 총망라한 이것은 해외에서는 UGC User generated Content로 불린다. 자신만의 색깔을 과감하게 드러내고 수천, 수만명의 사람들과 공유하며 표현하고 공개하기를 꺼리지 않는 독특한 신세대의 자기 표현 방식이라 할 수 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오늘날은 모든 것을 오픈하는 퍼블리즌(Publicity + Citizen)의 시대’라고 말한다. 자신의 끼를 홍보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UCC는 전문가 수준을 넘는 양질의 컨텐츠로 국경을 초월하는 파급효과를 가져온다. 임정현의 ‘캐논 락 변주곡’이나 수작소녀의 액세서리 만들기, 중 2소녀의 밸리댄스 등등 수많은 UCC를 판도라 TV, 다모임, 디오데오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해외에서는 ‘Youtube.com’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은 왜 UCC를 만들게 되었을까? 표현의 욕구는 꿈틀거리고 실제 생활에서는 그것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UCC를 만든다. 남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 별 것 아니지만 나 자신을 좀 봐달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취향과 표현, 감각을 공유하고 칭찬해 주기를 목 매어 기다리는 것이다. UCC를 보면 이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데 개인적인 것이나 관심있는 것은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반면, 전문 분야의 지식은 겨우 15%로 나타나있다.
텍스트에는 언어의 장벽이 있지만 동영상 UCC에는 언어란 게 전혀 문제될 꺼리가 없어 전세계인이 공유할 수 있다. 대표사이트 Youtube.com은 2005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전세계의 동영상을 독점하였으며 일일 방문자 1천만 명, 1일 페이지뷰 1억 회, 1일 재생 횟수가 4천만 회로 나타났다.
앞으로는 다수가 제작하는 UCC가 많아질 것이다. 이미 누구나 수정 가능한 백과사전 Wikipedia가 나와 있는 상태다. 또 인기 연예인보다 인기 UCC의 주인공이 친숙한 마스크로 미래의 광고모델이 될 것이다. 숙명여대의 어느 여대생은 요가하는 장면을 UCC로 만들어 모델 제의를 받기도 했다. 또 요즘 ‘리츠’ 제과 회사에서는 UCC 광고를 공모하고 있다. 나도 도전해볼까? UCC!
톱스타 UCC군을 소개합니다~
UCC를 말하기 전에 디지털 프로슈머가 누구인지에 대해 밝혀보자. 프로슈머(Prosumer)란 Producer와 Consumer의 합성어다. 미니홈피를 가진 사람들은 한 손에 잡히는 600만 화소짜리 디지털카메라로 모든 것을 찍어낸다. 사진과 동영상, 이것에 약간의 기술을 덧댄 플래쉬까지 만들어서 홈페이지에 올린다. 자신만의 세계를 홈페이지를 통해 일촌을 포함한 불특정 다수에게 알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UCC란 무엇일까? UCC는 User Created Content의 약자로 ‘인터넷 사용자 제작 컨텐츠’를 의미한다. 그림, 사진, 동영상, 음성, 음악을 총망라한 이것은 해외에서는 UGC User generated Content로 불린다. 자신만의 색깔을 과감하게 드러내고 수천, 수만명의 사람들과 공유하며 표현하고 공개하기를 꺼리지 않는 독특한 신세대의 자기 표현 방식이라 할 수 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오늘날은 모든 것을 오픈하는 퍼블리즌(Publicity + Citizen)의 시대’라고 말한다. 자신의 끼를 홍보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UCC는 전문가 수준을 넘는 양질의 컨텐츠로 국경을 초월하는 파급효과를 가져온다. 임정현의 ‘캐논 락 변주곡’이나 수작소녀의 액세서리 만들기, 중 2소녀의 밸리댄스 등등 수많은 UCC를 판도라 TV, 다모임, 디오데오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해외에서는 ‘Youtube.com’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은 왜 UCC를 만들게 되었을까? 표현의 욕구는 꿈틀거리고 실제 생활에서는 그것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UCC를 만든다. 남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 별 것 아니지만 나 자신을 좀 봐달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취향과 표현, 감각을 공유하고 칭찬해 주기를 목 매어 기다리는 것이다. UCC를 보면 이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데 개인적인 것이나 관심있는 것은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반면, 전문 분야의 지식은 겨우 15%로 나타나있다.
텍스트에는 언어의 장벽이 있지만 동영상 UCC에는 언어란 게 전혀 문제될 꺼리가 없어 전세계인이 공유할 수 있다. 대표사이트 Youtube.com은 2005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전세계의 동영상을 독점하였으며 일일 방문자 1천만 명, 1일 페이지뷰 1억 회, 1일 재생 횟수가 4천만 회로 나타났다.
앞으로는 다수가 제작하는 UCC가 많아질 것이다. 이미 누구나 수정 가능한 백과사전 Wikipedia가 나와 있는 상태다. 또 인기 연예인보다 인기 UCC의 주인공이 친숙한 마스크로 미래의 광고모델이 될 것이다. 숙명여대의 어느 여대생은 요가하는 장면을 UCC로 만들어 모델 제의를 받기도 했다. 또 요즘 ‘리츠’ 제과 회사에서는 UCC 광고를 공모하고 있다. 나도 도전해볼까? U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