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5.5. 금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있는 CGV에서 앞자리였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미션임파서블3를 봤다. 시리즈 물이라 늘어지는 면이 있지 않나 했지만. 제작비만 2천 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액수는 그런면들을 커버해주지 않았나 싶다. 미션임파서블 3에서는 다른 전편들과 달리 유난히 팀플을 중요시 하고 있다. 그것은 3의 감독을 맡은 J.J. 에이브람스때문이기도 한데, 그는 전편들을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한다고 한다. 팀플이 없어서 그렇다나 어쨌다나.ㅋ 화려한 액션. 거대한 스케일. 그리고 웅장한 로케이션 장면 역시나 헐리우드표 액션임을 알 수있었다. 한마디로 돈X바른 티가 난다고 할까. 하지만 어쩔 수없는 할리우드식의 결말은 영화의 맥을 끊는다 할까. ‘이단 헌트(톰 크루즈)’의 끈질긴 생명력. 절대 죽지않아~~~~~~~~~~~~ 이런점만 뺀다면 괜찮았던 영화인것같다. 어느정도의 반전도 있었고.. 여담이지만 스칼렛요한슨도 출연할뻔 했지만, 톰 크루즈의 개종권유로 도중하차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얼굴은 잘생겨놓고 하는 짓보면 정말 정이 안간다. 영화의 이미지 다 실추시켜놓지마. 제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때 정말 좋았다구.ㅋ
Mission: Impossible Ⅲ
06.5.5. 금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있는 CGV에서
앞자리였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미션임파서블3를 봤다.
시리즈 물이라 늘어지는 면이 있지 않나 했지만.
제작비만 2천 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액수는 그런면들을
커버해주지 않았나 싶다.
미션임파서블 3에서는 다른 전편들과 달리 유난히 팀플을 중요시 하고 있다. 그것은 3의 감독을 맡은 J.J. 에이브람스때문이기도 한데, 그는 전편들을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한다고 한다. 팀플이 없어서 그렇다나 어쨌다나.ㅋ
화려한 액션. 거대한 스케일. 그리고 웅장한 로케이션 장면
역시나 헐리우드표 액션임을 알 수있었다. 한마디로 돈X바른 티가 난다고 할까.
하지만 어쩔 수없는 할리우드식의 결말은 영화의 맥을 끊는다 할까.
‘이단 헌트(톰 크루즈)’의 끈질긴 생명력.
절대 죽지않아~~~~~~~~~~~~
이런점만 뺀다면 괜찮았던 영화인것같다. 어느정도의 반전도 있었고..
여담이지만 스칼렛요한슨도 출연할뻔 했지만,
톰 크루즈의 개종권유로 도중하차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얼굴은 잘생겨놓고 하는 짓보면 정말 정이 안간다.
영화의 이미지 다 실추시켜놓지마. 제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때 정말 좋았다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