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my hand。
김성은
2006.12.19
조회
16
슬픈 아픔 어두움에서
더 이상은 헤메이지 말고
이제 내 손을 잡아
여기서부터 함께하자
Take my hand。
Take my hand。
슬픈 아픔 어두움에서
더 이상은 헤메이지 말고
이제 내 손을 잡아
여기서부터 함께하자
Take my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