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고 달리고 있다、 고등학교때의 열의 정도랄

강창남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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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달리고 있다、

 

고등학교때의 열의 정도랄까、

 

지금은 간절한거 같다、

 

손가락이 많이 부드러워 졋다、

 

기분이 상당히 좋앗다、

 

그 찌릿한 손가락 감촉도 왓다、

 

무식하다 싶을 정도의 연습、

 

하지만 이런 마음이 식지 않기위해선、

 

더 노력해야할거 같다、

 

무궁 발전하고 싶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