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지진희,황정민...그들의데뷔전.

이승윤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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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지진희,황정민...그들의데뷔전.

지킬 앤 하이드에서 열연을 펼치며 한국 뮤지컬의

흥행을 앞세웠던 조승우.

 

출중한 마스크와 훤칠한 멋으로 여심을 울리던 지진희.

 

진실한 연기로 사람들의 심금을 울릴수 있는 몇안되는 배우

황정민.

 

 

그들도 라면에 소주한잔 기울이던 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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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저러고 산다.

 

내일이 있을까.

 

만일 저들을 만나 소주한잔 할수 있다면 묻고싶다.

 

저당시 심정이 어떠했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