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Mama

강창환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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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Mama

많이 사랑했는데,

 

떠나시고 나서야

 

표현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가득합니다.

 

 

편히 주무세요.

 

곧 뵈러 갈테니...

 

 

사랑해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