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찌뿌둥한 아침이 오늘따라 좋아. 그녀의 싱그러운 목소리 주책없이 날 마냥 들뜨게 해.
* 내 몸에 스미는 따스한 향기와 오랜만에 내린 하얀 눈의 축복 속에 그녀의 빨간 볼에 입맞춤을 (I feel good)자꾸 난 웃음이나 (아름다운)그녀를 사랑해 (I feel good)오늘 왜 이런 걸까 (너무너무)행복해 (언제나)많은 연인들 추워지는 겨울이 더 좋을 때 나만 홀로 외로웠지만 더 이상 부럽지않아. 하나뿐인 내 사랑을 이제서야(드디어 난)만났어.
유난히 추윌 타는 그녀를 단단하게 안고 오늘도 눈 내리는 거리를 끝도 없이 너와 거닐고 있어
I feel good 김연우
언제나 찌뿌둥한 아침이 오늘따라 좋아.
그녀의 싱그러운 목소리
주책없이 날 마냥 들뜨게 해.
* 내 몸에 스미는 따스한 향기와
오랜만에 내린 하얀 눈의 축복 속에
그녀의 빨간 볼에 입맞춤을
(I feel good)자꾸 난 웃음이나
(아름다운)그녀를 사랑해
(I feel good)오늘 왜 이런 걸까
(너무너무)행복해
(언제나)많은 연인들
추워지는 겨울이 더 좋을 때
나만 홀로 외로웠지만 더 이상 부럽지않아.
하나뿐인 내 사랑을 이제서야(드디어 난)만났어.
유난히 추윌 타는 그녀를 단단하게 안고
오늘도 눈 내리는 거리를 끝도 없이
너와 거닐고 있어
애인 생기길 정~말 간절히 바랬던 남자의 기분은 이런걸까?
이 가사에서 '그녀의 빨간 볼에 입맞춤을' 부분에
쫌 와닿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