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마고우

이유진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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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마고우

" 죽마고우의 임종을 지켜보는 늙은 베트남 여인의 엄숙한 눈빛은 삶에 대한 묵상이며 서사다" 이 사진은 "friendship"이란 사진집에 있는 사진이다 죽음이란 이름앞에 서있는 두사람... 한 사람은 또 다른 세상으로 죽음이란 이름과 손을 잡아버리고 그리고 남은 한사람은.... 친구의 임종을 지키는 차분하고도 서러운 눈빛, 그 모든 것이 우정이 아니라면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