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언제나 우리편에 서주진 않는다.

천인혁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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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언제나 우리편에 서주진 않는다.

신은 언제나 우리편에 서주진 않는다.
우리는 그래서세상의 부조리에 종종 절망하고 방황한다
그리고 마지막엔 또 다시 신에게 의지한다.
마치 주인의 깊은 뜻을 모르는 강아지가 된 기분으로
다시 버림 받을것을 알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