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지 얼마 안된 닥터스를 보면서, 한국판 ER시리즈라고 생각되는데 내가 일하고 있는 응급실 무대라 훨씬 흥미 진진하다는 것이다. 뭐 실생활이다보니 직접 다가온다는 점에서 죽음에 좀더 엄숙해지는 감이 있어 무겁기는 하지만.
사뭇 심장환자만 많은 우리병원과 달리 여러 case가 있는 세브란스 ER을 보며 좀더 배우고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조금씩 메모하기로 했다.
난 Nurse이지만 의학드라마나 닥터스같은 다큐를 보면서 의술에 대해 동경이 생겨 볼때만큼은 의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불뚝불뚝 솟아 오르지만. 사실 응급상황에 닥칠때의 긴박함과 나로인해 환자의 생사가 갈린다는건 심히 부담스럽고 중대한 일이기 때문에 함부로 말한다는건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실 요즘 의사같지도 않은 의사들이 많고.
넘쳐나는 환자들을 먼지보듯 흘기는 의사도 많고.
뭐 그렇다. 자세히는 이야기 할순 없지만...
학문에 대한 본연의 자세를 잃지 말라는거다.
바로 나부터 말이다.
의사들의 히포크라테스 선서나 간호사들의 나이팅 게일 선서를 했을 때의 그 벅차오르던 감정을 잊지 말자는 것.
닥터스와 ER 시리즈.
요즘 닥터스와 ER시리즈 보는 재미에 사는데,
곧 Grey's Anatomy, 병원 24시도 다 찾아서 볼 생각인데
또 의지만 최고조에 달아올랐다는 것...ㅋ
시작하지 얼마 안된 닥터스를 보면서, 한국판 ER시리즈라고 생각되는데 내가 일하고 있는 응급실 무대라 훨씬 흥미 진진하다는 것이다. 뭐 실생활이다보니 직접 다가온다는 점에서 죽음에 좀더 엄숙해지는 감이 있어 무겁기는 하지만.
사뭇 심장환자만 많은 우리병원과 달리 여러 case가 있는 세브란스 ER을 보며 좀더 배우고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조금씩 메모하기로 했다.
난 Nurse이지만 의학드라마나 닥터스같은 다큐를 보면서 의술에 대해 동경이 생겨 볼때만큼은 의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불뚝불뚝 솟아 오르지만. 사실 응급상황에 닥칠때의 긴박함과 나로인해 환자의 생사가 갈린다는건 심히 부담스럽고 중대한 일이기 때문에 함부로 말한다는건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실 요즘 의사같지도 않은 의사들이 많고.
넘쳐나는 환자들을 먼지보듯 흘기는 의사도 많고.
뭐 그렇다. 자세히는 이야기 할순 없지만...
학문에 대한 본연의 자세를 잃지 말라는거다.
바로 나부터 말이다.
의사들의 히포크라테스 선서나 간호사들의 나이팅 게일 선서를 했을 때의 그 벅차오르던 감정을 잊지 말자는 것.
그 본질을 잊지 말자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