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의 질투일까?아프로디테의 미모를 질투한 그녀~제

배용근2006.12.20
조회38

헤라의 질투일까?

아프로디테의 미모를 질투한 그녀~

제우스의 부인이자 여신인 그녀도 결국은 한낱인간과 같은것일까?

아프로디테의 미모를 시기하여 그의남편인 제우스로 하여금...

오늘 그리스 로마신화 한구절이 떠올랐다.

그리고 신과 인간사이에서 태어난 전설적인 인물인 아킬레스에 관한 이야기가 씌여진 "일리아드"

트로이 영화의 배경이되는 그리스 폴리스 연합국과의 처절한 전투

속된말로 독고다이 전투.

10년간의 전투의 시작은 질투였다.

아니 사랑이였다.

트로이의 두번째 왕자인 파리스는 아가메놈왕국의 왕의동생의 아내에게 반하여 그녀를 몰래 데리고 옴으로써 야기된 전쟁이다.

또한 아가멤놈또한 아킬레스의 첩을 능멸함으로써 아킬레스는 참전치 않게된다.허나 뒤에 설명하겠지만 친구의 죽음으로 전쟁에 참전하게되고 아가메놈왕국및 기타 동맹국과 트로이와의 10년간의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구심점이되나 그는 전쟁을 발발시킨 파리스의 창에 의하여 장렬히 전사하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뒷예기도 전해져 온다.아킬레스는 양성애적 경향이 있었다.영화에서 묘사했던 사촌동생의 죽음은 실제는 그를 흠모하며 친구였던 (갑자기 이름이 떠오르질 않는다.) 이의 죽음으로 인하여 전쟁에 참여케된다.

그리고 그는 제우스의 아들인 페르세우스를 죽인인물이기도 하다.

하여튼 이 모든 일들의 원인은 질투에서 아니 사랑에서 발발하였다.

거슬러보면 남자는 새상을 지배하지만 그 남자를 지배하는건 여자이니 당연하다 느끼겠다.큐피트의 화살이 결국은 자신도 사랑에 빠지게 되는것처럼 ...

거대한 장벽에 둘러싸여 외침에 끄떡없던 트로이 왕국도

어떤 철갑 보다 두텁던 아킬레스도

사랑에 빠지게 만들던 큐피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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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무엇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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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보였구나!

뜨거운 사랑 아니 미쳐보지도 못하구~

아니 지금 부터 미쳐야지...

사랑도 좋고 일도 좋다 하지만 솔직히 두렵다 이젠...

이젠 매사에 충실하며 살련다.

그러다 보면 사랑도 일도 다 잘될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세상 뜻대로 되는게 없다 하지만 그건 나태한자들의 변명이라 생각된다.

난 나태했다.세상에서 가장 나태하고 추한 놈이였다.

근데 땀과 눈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기뻐서 흘리는 슬퍼서 흘리는 괴로워서 흘리는 아파서 흘리는

아니 이젠 이모든것들을 승화시키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영롱한 눈물의 의미를 퇴색시키지 않게 하기위해.

더 이상 나땜에 다른이의 눈에서 이 보석을 떨어뜨리지 않게하리.

이젠 내가 이 보석들을 거두리...

그간 보아왔던 이 보석들을 다시 주워 담을수는 없을지언정

다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