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독일서 15년 살다가 한국에서 4년 살고 있는 30대초반의 남자 입니다. 문화적 차이때문에 연애에 계속 실패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겁니다. 1. 여자에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이야기 했더니 정색을 하면서 앞으로 보지 말자고 도망 가듯이 자리를 떴습니다. 그리고 일년후 들은 소식에 의하면 그때 강하게 잡아주길 원했다는 -_-;;; 말을 들었습니다.
2. 제가 크리스마스 이브때 직접 만든 카드하고 목도리를 선물 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2주 전 부터 만날 수 있냐고 물으면 계속 바쁘다면서 날짜를 미룹니다. 그녀의 목소리가 떨리면서 자기가 23일과 26일에 제출할 보고서가 있어서 못만나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은 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 전화는 수신거부 당했습니다. 그런데 5개월후 그녀의 친구말에 의하면 24일에 만나달라고 애원 하길 바랬다고 합니다. 자길 좋아한다면 그렇게 계속 전화 해서 애원하길 바랬다는데 제가 그러질 않해서 비참해서 전화 끊고 울었다고 합니다.
전 여자를 존중 합니다. 여자의 생각 여자의 말을 존중 합니다. 말은 곧 생각 이라는 독일의 속담이 있습니다. 그런데 존중해주고 잘 해줄 기회조차 얻질 못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연애에 있어서 문화적 차이 몇개를 올리겠습니다.
남자의 관심표현 :
독일여자: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좋다고 하면 하면 자기도 호감 있으면 사귄다. 계속 전화 해주고 챙겨주면 도리어 '이 남자 얼마나 할일이 없으면 나한테 이럴까'라고 생각한다. 각자 일을 충실히 하고 시간이 날때 만난다. 말 함부로 하지 않으며 사랑을 떠보는 일은 생각조차 않하고 헤어지자 라는 말은 정말 헤어질때 사용한다.
한국여자: 무조건 전화 해줘야 하고 챙겨줘야 하고 누구말에 의하면 전화기 끌어 앉고 자야 한다고 한다. '여자가 바쁘면 바쁜거고 남자가 바쁜건 바쁘지 않은거다' 이 말 이해 하는데 일년 걸렸읍니다. 이건 엄청나게 이기적인겁니다. 타인의 시간에 대한 배려심이 전혀 없는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 하면 넌 매장 당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비로그인 으로 이야기 합니다.
비용문제 기타등등 :
독일여자 :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냅니다. 여행을 갈때도 여자의 짐은 남자보다 2배 이상 입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남자는 가벼운 배낭이고 여자가 무거운 배낭을 지고 갈때 남자는 책을 보고 있지 그 무거운 배낭을 들어줄 생각 자체를 안합니다. 여자는 자기 물건이 담긴 배낭 이므로 누군가 들어주길 원하지도 않습니다. 여자는 아프면 그 아픈걸 스스로 해결 하지 누군가에게 하소연 하지 않습니다.
한국여자 : 4년간 연애하는 사람들끼리 같이 밥을 먹었을때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남자가 다 냅니다. 저와 절친한 후배가 페미니스트 동우회 회장까지 지낸 여자와 사귀고 있어서 6번정도 같이 밥을 먹었는데 제가 4번 내고 후배가 2번 냈습니다. 그 여자 저에게 전화해서 저녁 약속 맏아내서 얻어먹자고 후배에게 요구 하곤 합니다. 독일식 사고 방식이 있는 저로선 정말 억울 합니다. 왜 내가 저 친하지도 않은 이상한 여자의 밥값을 내야 하며 저 여자가 틈만나면 나에게 얻어먹으러 드는 이유가 뭔지 말입니다. 이번에 르네 마그리뜨 전시회를 하길래 후배에게 같이 가자고 했더니 그 여자가 공짜라면 가겠다고 선수를 치는데 화가 나더군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해외 여행 오는 커플들 많습니다. 저의 집도 불법이지만 민박을 했습니다. 여자는 핸드백 달랑이고 여자가 자신을 위해 꾸린 그 많은 짐은 다 남자가 들고 다니더군요. 제 눈에는 너무 너무 불쌍했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는 아프면 약 사들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한답니다.
문제해결방식:
독일여자 : 정말 그게 문제 라면 고칠려고 노력한다. 즉 조언에 대한 열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한국여자: 일단 자기말에 맞짱구 쳐주는 남자를 좋아하고 다 자기 뜻대로 해주는 남자를 좋아한다. 비용 문제 : 너가 그런 여자들만 만난거다. 밥값 안내는 여자 극소수고 절대 남자에게 얻어먹으려 들지 않는다.
제가 이렇게 말 했습니다. 정말 그렇다면 내가 이상한 여자만 만나는 불행한 운명인지 아니면 한국 남자들 전부가 불행한 운명인지 앙케이트를 한번 해볼려고 한다.
제가 들은말 : 뭣하러 한국살어 독일가~ -_-;;
제가 느낀점은 문제가 있으면 고칠 생각을 하기 보다는 다수의 힘으로 소수를 밀어내 버리더군요. 이런걸 파쇼적 사고방식이라고 하죠.
제가 정말 궁금한것은 여자들이 저하고 대화를 할때 그런 여잔 극소수고 나를 포함함 대부분의 여자는 독일여자처럼 행동한다고 이야기 하는게 그저 대화주제에서 이기기 위해 자기기만을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저만 그런 극소수의 이상한 여자만 눈에 보인건지 궁금합니다.
매너? 독일여자- 한국여자 >당신들이 말하는 매너있는 외국남자다.
전 독일서 15년 살다가 한국에서 4년 살고 있는 30대초반의 남자 입니다.
문화적 차이때문에 연애에 계속 실패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겁니다.
1. 여자에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이야기 했더니 정색을 하면서 앞으로 보지 말자고
도망 가듯이 자리를 떴습니다. 그리고 일년후 들은 소식에 의하면 그때 강하게 잡아주길
원했다는 -_-;;; 말을 들었습니다.
2. 제가 크리스마스 이브때 직접 만든 카드하고 목도리를 선물 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2주 전 부터 만날 수 있냐고 물으면 계속 바쁘다면서 날짜를 미룹니다.
그녀의 목소리가 떨리면서 자기가 23일과 26일에 제출할 보고서가 있어서 못만나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은 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 전화는 수신거부 당했습니다.
그런데 5개월후 그녀의 친구말에 의하면 24일에 만나달라고 애원 하길 바랬다고 합니다.
자길 좋아한다면 그렇게 계속 전화 해서 애원하길 바랬다는데 제가 그러질 않해서 비참해서
전화 끊고 울었다고 합니다.
전 여자를 존중 합니다. 여자의 생각 여자의 말을 존중 합니다. 말은 곧 생각 이라는
독일의 속담이 있습니다. 그런데 존중해주고 잘 해줄 기회조차 얻질 못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연애에 있어서 문화적 차이 몇개를 올리겠습니다.
남자의 관심표현 :
독일여자: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좋다고 하면 하면 자기도 호감 있으면 사귄다.
계속 전화 해주고 챙겨주면 도리어 '이 남자 얼마나 할일이 없으면 나한테 이럴까'라고 생각한다.
각자 일을 충실히 하고 시간이 날때 만난다. 말 함부로 하지 않으며 사랑을 떠보는 일은 생각조차 않하고 헤어지자 라는 말은 정말 헤어질때 사용한다.
한국여자:
무조건 전화 해줘야 하고 챙겨줘야 하고 누구말에 의하면 전화기 끌어 앉고 자야 한다고 한다.
'여자가 바쁘면 바쁜거고 남자가 바쁜건 바쁘지 않은거다' 이 말 이해 하는데 일년 걸렸읍니다.
이건 엄청나게 이기적인겁니다. 타인의 시간에 대한 배려심이 전혀 없는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 하면 넌 매장 당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비로그인 으로 이야기 합니다.
비용문제 기타등등 :
독일여자 :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냅니다. 여행을 갈때도 여자의 짐은 남자보다 2배 이상 입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남자는 가벼운 배낭이고 여자가 무거운 배낭을 지고 갈때
남자는 책을 보고 있지 그 무거운 배낭을 들어줄 생각 자체를 안합니다.
여자는 자기 물건이 담긴 배낭 이므로 누군가 들어주길 원하지도 않습니다.
여자는 아프면 그 아픈걸 스스로 해결 하지 누군가에게 하소연 하지 않습니다.
한국여자 :
4년간 연애하는 사람들끼리 같이 밥을 먹었을때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남자가 다 냅니다. 저와 절친한 후배가 페미니스트 동우회 회장까지 지낸 여자와
사귀고 있어서 6번정도 같이 밥을 먹었는데 제가 4번 내고 후배가 2번 냈습니다.
그 여자 저에게 전화해서 저녁 약속 맏아내서 얻어먹자고 후배에게 요구 하곤 합니다.
독일식 사고 방식이 있는 저로선 정말 억울 합니다. 왜 내가 저 친하지도 않은 이상한 여자의
밥값을 내야 하며 저 여자가 틈만나면 나에게 얻어먹으러 드는 이유가 뭔지 말입니다.
이번에 르네 마그리뜨 전시회를 하길래 후배에게 같이 가자고 했더니 그 여자가 공짜라면
가겠다고 선수를 치는데 화가 나더군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해외 여행 오는 커플들 많습니다. 저의 집도 불법이지만 민박을 했습니다.
여자는 핸드백 달랑이고 여자가 자신을 위해 꾸린 그 많은 짐은 다 남자가 들고 다니더군요.
제 눈에는 너무 너무 불쌍했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는 아프면 약 사들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한답니다.
문제해결방식:
독일여자 : 정말 그게 문제 라면 고칠려고 노력한다. 즉 조언에 대한 열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한국여자: 일단 자기말에 맞짱구 쳐주는 남자를 좋아하고 다 자기 뜻대로 해주는 남자를 좋아한다.
비용 문제 : 너가 그런 여자들만 만난거다. 밥값 안내는 여자 극소수고 절대 남자에게 얻어먹으려 들지 않는다.
제가 이렇게 말 했습니다. 정말 그렇다면 내가 이상한 여자만 만나는 불행한 운명인지 아니면 한국 남자들 전부가 불행한 운명인지 앙케이트를 한번 해볼려고 한다.
제가 들은말 : 뭣하러 한국살어 독일가~ -_-;;
제가 느낀점은 문제가 있으면 고칠 생각을 하기 보다는 다수의 힘으로 소수를 밀어내 버리더군요.
이런걸 파쇼적 사고방식이라고 하죠.
제가 정말 궁금한것은 여자들이 저하고 대화를 할때 그런 여잔 극소수고 나를 포함함 대부분의 여자는 독일여자처럼 행동한다고 이야기 하는게 그저 대화주제에서 이기기 위해 자기기만을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저만 그런 극소수의 이상한 여자만 눈에 보인건지 궁금합니다.
남자분들 연애 할때 어떠신가요?
주변 남자들은 우리도 독일여자들의 사고방식을 바라지만 현실이 안그런걸 어쩌냐고 하소연 합니다.
전 그런 공주같은 여자들하고 살고 싶지 않네요.
연애하시는 한국 남자들 너무 불쌍하면서도 너무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