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차에 치일 뻔한 고양이를 구해준 일이 있었습니다.새끼고양이였는데.. 다시 길에 놓아 주면 또 위험해 질 것 같아서 일단 대리고 있었습니다.우유도 사서 먹여주고...저희 집에 데려가서 키우고 싶었지만 저희 집에 전에 고양이를 키우다가 엄마가 고양이를 너무 싫어하셔서 남을 줬던 상태라..그래서 동물병원에 대려갔더니..역시.. 받아 주지 않고.. 그래서 그냥 있던 자리에 놓아주었습니다..놓아주는 순간,지나가던 아저씨曰"야 ! 이녀석아, 고양이 거기다 버리면 어떡해? 불쌍하잖아 "그래서 제가 원래 여기 있던 고양이라..다시 놔주는 거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아저씨는 별 욕을 다하시더라구요.. 아저씨가 키울 것도 아니면서.. 우리나라에 길고양이가 많고..또 그 고양이들이 불쌍하게 죽어가는 현실에서 그들을 잠시는 도와 줄 수는 있어도..마땅한 대책은 없는 것 같더군요..(안락사 밖에는..)강아지들은.. 동물병원에 데려가면.. 품종 없어도 받아주시던데....선진국에서는 TNR프로그램을 통해 고양이 불임 수술을 시킨다고 하네요우리 나라도 몇몇군데에서는 시행하고 있다는데 아직 안락사가 많은 실태죠 휴.. 그리고.. 고양이만 보면 질겁을 하고 도망가시는 분들 있는데..솔찍히.. 고양이 싫어하시는 분들 이해는 가는데..고양이가 해로운 동물이라 피해야 한다.이런 분들 계시더라구요..ㅜㅜ 고양이.. 해로운 동물 아닙니다..ㅜㅜ 네.. 고양이로 인해 옮는 병들 많이 있습니다..근데.. 병없는 동물이 어딨습니까?? 고양이.. 혐오동물로 생각하시지 마시고.. 많이 도와주세요 ~~! 잠깐 밥주고 우유주고 이런다고 해서 병 옮지는 않습니다..ㅜ 66
길고양이 대체 어쩌란 말입니까...
얼마전에 차에 치일 뻔한 고양이를 구해준 일이 있었습니다.
새끼고양이였는데..
다시 길에 놓아 주면 또 위험해 질 것 같아서 일단 대리고 있었습니다.
우유도 사서 먹여주고...
저희 집에 데려가서 키우고 싶었지만
저희 집에 전에 고양이를 키우다가 엄마가 고양이를 너무 싫어하셔서 남을 줬던 상태라..
그래서 동물병원에 대려갔더니..
역시.. 받아 주지 않고..
그래서 그냥 있던 자리에 놓아주었습니다..
놓아주는 순간,
지나가던 아저씨曰
"야 ! 이녀석아, 고양이 거기다 버리면 어떡해? 불쌍하잖아 "
그래서 제가 원래 여기 있던 고양이라..
다시 놔주는 거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아저씨는 별 욕을 다하시더라구요..
아저씨가 키울 것도 아니면서..
우리나라에 길고양이가 많고..
또 그 고양이들이 불쌍하게 죽어가는 현실에서
그들을 잠시는 도와 줄 수는 있어도..
마땅한 대책은 없는 것 같더군요..(안락사 밖에는..)
강아지들은..
동물병원에 데려가면..
품종 없어도 받아주시던데....
선진국에서는 TNR프로그램을 통해 고양이 불임 수술을 시킨다고 하네요
우리 나라도 몇몇군데에서는 시행하고 있다는데
아직 안락사가 많은 실태죠
휴..
그리고..
고양이만 보면 질겁을 하고 도망가시는 분들 있는데..
솔찍히.. 고양이 싫어하시는 분들 이해는 가는데..
고양이가 해로운 동물이라 피해야 한다.
이런 분들 계시더라구요..ㅜㅜ
고양이..
해로운 동물 아닙니다..ㅜㅜ
네.. 고양이로 인해 옮는 병들 많이 있습니다..
근데..
병없는 동물이 어딨습니까??
고양이..
혐오동물로 생각하시지 마시고..
많이 도와주세요 ~~!
잠깐 밥주고 우유주고 이런다고 해서 병 옮지는 않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