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0

안수옥2006.12.20
조회15
20061220

우리 그만 여기서 멈추자..

멈춰보자..

 

서로 무슨 미련으로 자꾸 잡으려고 하는지

사랑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왜 자꾸 서로를 잊지 못하고 있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안지 없는 시험문제 같아..

 

나는 그래서 너무 힘들어..

분명 너도 힘들어 할테고..

 

그러니까 아무 생각하지 말고...

우리 여기서 멈춰보자...

 

그렇게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