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여자...한심한 남자...

박태준2006.12.20
조회7,968

참...많은 이슈가 올라와서 글하나 남깁니다...

 

많은 이슈공감글을 읽다보면 답답한글들 이해안가는 글들이 많은데요^^

 

남자와 여자는 우선 차이를 안고 태어났습니다

 

남자는 강함 여자는 연약함

 

근데요~^^ 여자분들 !

 

생리.임신 이런거를 군대와 비교하시려하는데요~

 

여자분들이 생각하는 군대~ 그거 별거 아니겠지~ 그냥 2년갔다오면 되지~ 하고생각하시는데요

 

남자들은 생리.임신 안해보고 안겪어봐서 별거 아니겠지~ 라는 생각하고 똑같은거에요

 

사람은 겪어보지않는이상 모른다하는것처럼...

 

양성평등부를 만들자고 주장하는사람들이 많은데요.ㅋ

 

양성평등부가 있으면 양성평등부장관이 남자가 되냐~ 여자가 되냐 에 따라서~

 

또 불만들이 터져나올건데요~ 그땐 또 무슨 얘기들을 하시려고^^?ㅎ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겪어보지않는걸 너무 우습게 알고~ 함부러 말하는경향이 있는데요

 

곁에 있는 남자친구 여자친구 혹은 누나 오빠 여동생 남동생을 생각하면서 이해좀합시다

 

 

 

남자분들! 여자들 군대보내라고 난리들이신데~ㅎ

 

여자친구 군대간 2년 기다릴수 있어요?

 

생각들좀 하고 말해요.ㅋ 또 여자친구 없다고 모르겠다는분도 있겠죠?ㅎ

 

 

여자분들! 임신.생리 핑계로 연약하니깐 군대 가면 안된다?ㅎ

 

그럼 2년 사회봉사 자원봉사를 하시는건 어떨지요?

 

이 의견에도 불만이 있으시면 여자분들이 이기적인거구요~

 

 

어짜피 옆에 없으면 허전하고 안될 여자 남자입니다

 

무조건적인 불만만 터뜨리지말고 이해합시다 좀...

 

직장내의 성희롱~ 윤락업소 여성  이런걸로 여자분들 차별받는다고 생각하시는데요

 

남자들은 그런게 없는줄 아십니까?

 

여자분들 머리속에 있는 고정관념들 !  남자면 당연히 해야지~ 이런것도 못해?

 

이런 생각들부터가 차별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