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에게 해당하는 색깔에 체크하세요. 가장 많이 나온 색깔이 자신의 체질에 가깝습니다. ■__개 ■__개 ■__개 ■__개
팔과 다리는 가늘지만 엉덩이에 먼저 살이 오르고 넓적다리 안쪽에 살이 찐다.
미남, 미녀 타입으로 얼굴이 갸름하며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하다. 근육은 적으나 골격이 굵은 편이다. 키가 작고 몸집도 작지만 균형이 잡힌 몸매다.
노란색이 많은 당신은 소양인 체질입니다.
어릴 때 토실토실했다. 몸이 비대하고 특히 허리가 굵은 편이다.
가정을 중시하고 너그러우며, 묵묵히 실천하는 집념과 끈기가 있다. 반면 외곬이며,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약간 게으르다.
머리가 크고 둥근 편이며 목덜미와 뒷머리가 발달했다. 상체는 듬직한 반면 하체가 약하다.
얕은 잠을 자며 주위 환경에 예민해 잘 깬다.
깔끔하고 깐깐한 편이며 마른 편이지만 살이 찌면 상체로 몰린다.
파란색이 많은 당신은 태양인 체질입니다.
재치 있고 판단력이 빠르다. 반면 성질이 급하고 경솔하며, 지기 싫어하고 감정의 변화가 심하다. 남의 일에 발 벗고 나선다.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마른 편이지만 살이 찐다면 허리에 살이 붙기 쉽고 엉덩이가 넓어진다.
브라운색이 많은 당신은 태음인 체질입니다.
사색적이며 치밀한 성격에, 착실하고 예의바른 편이다. 반면 내성적이며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받는 걸 싫어하고 자기 중심적이다. 오랜 친구가 좋다.
자존심이 강하고 진취적이며 창의력이 있다. 반면 독선적이며 의욕 과잉으로 주위 사람과 화합을 이루기가 어렵다. 공상을 많이 하는 편.
잠이 많다. 어떤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편히 잘 잔다.
찬 음식과 채소, 커피를 즐기며 음식을 빨리 먹는다. 맵거나 뜨거우며 자극 있는 음식을 싫어하고 채식을 즐긴다.
턱이 뾰족한 달갈형이며 머리는 앞뒤 짱구다. 하체가 약해 엉덩이 부위가 빈약하고 어깨는 일자이며 가슴이 넓다. 골격이 약해서 병약한 느낌을 준다.
폭음과 폭식을 하거나 가리지 않고 잘 먹으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많이 먹는다. 밀가루 음식을 좋아한다.
분홍색이 많은 당신은 소음인 체질입니다.
더운 음식을 좋아하고 미식가이며 편식하거나 음식을 늦게 먹는다. 비린 것, 지방이 많은 것은 싫어한다.
늦게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한다.
얼굴이 둥근형 또는 타원형이고 머리가 체구에 비해 작다. 근육과 골격은 큰 편이며 상체보다 하체가 충실하다.늦게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한다.
찬 것과 날것을 좋아하며 기름기 없는 담백한 음식을 즐긴다. 육식을 과식하면 소화 장애를 일으키거나 몸에서 열이 난다.
잠깐 잠을 자도 숙면을 취하는 편이다.
▶▶▶
태양인 다른 체질에 비하여 상체는 강하지만 하체에 속하는 다리 부위가 약하여 다리를 단련시키는 등산, 수영, 스노보드, 가벼운 줄넘기 같은 운동이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 않아야 한다. 태양인은 남을 무시하고 자기가 최고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 단체 운동으로 협동심과 희생정신을 키우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태음인 폐 기능이 떨어지기 쉬운 태음인은 마라톤, 승마, MTB, 테니스 등 심폐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이 좋다. 근육을 발달시키는 웨이트트레이닝도 병행한다. 이런 운동은 비만해지기 쉬운 태음인 특유의 체질에서 벗어나는 길이기도 하다. 담배는 특히 해로우며 땀을 흘리지 않는 것은 건강의 이상 신호다.
소양인 상체가 발달된 반면 하체가 약하고 덜렁대는 성격의 소양인은 다리를 자주 삐는 편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운동을 해야 한다. 하체를 단련시키는 인라인스케이트나 웨이트트레이닝, 테니스 등이 좋다. 끈기가 없고 집중력이 약하므로 양궁이나 사격 같은 운동으로 집중력을 길러주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다.
소음인 다른 체질에 비해 체력이 약한 편이어서 무리한 운동은 피해야 하는데 땀을 지나치게 많이 쏟으면 역효과가 나므로 조심해야 한다. 상체를 강화하는 클라이밍, 테니스, 수영, 마라톤 같은 운동이 좋다. 한꺼번에 무리해서 하는 것보다는 짧은 시간 동안 꾸준히 한다. 소심한 성격이므로 검도, 복싱 등으로 투쟁 정신을 키워주는 것도 추천.
양윤준 박사가 말하는 건강 상식 Yes or No?
1 운동을 하면 식욕이 좋아진다. → No 운동의 강도, 나이, 성별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중간 정도의 운동은 식탐을 없애 오히려 음식 섭취량을 줄인다. 2 부위별로 운동하면 부위별로 살이 빠진다. → No 근육만 팽팽해질 뿐 피하지방은 그대로 있다. 3 근력운동은 살 빼는 데 필수다. → Yes 유산소운동과 더불어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많아지고 기초대사량이 늘어 자연히 살이 빠진다. 4 운동은 밥 먹고 해야 좋다. → Yes 운동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식사 후 두 시간 후, 공복감이 없을 때다. 5 운동을 할 때는 가급적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No 물은 운동 전이나 중간, 후에 상관없이 과하다 싶을 만큼 많이 마시는 게 좋다. 물을 마시는 것과 살이 찌는 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양윤준 박사 등 일반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인제대학교 일산 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겸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소장. 우리나라의 대표 스포츠의학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 체질을 알면 운동이 보인다 』
자기에게 해당하는 색깔에 체크하세요.
팔과 다리는 가늘지만 엉덩이에 먼저 살이 오르고 넓적다리 안쪽에 살이 찐다.가장 많이 나온 색깔이 자신의 체질에 가깝습니다. ■__개 ■__개 ■__개 ■__개
미남, 미녀 타입으로 얼굴이 갸름하며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하다. 근육은 적으나 골격이 굵은 편이다. 키가 작고 몸집도 작지만 균형이 잡힌 몸매다.
노란색이 많은 당신은 소양인 체질입니다. 어릴 때 토실토실했다. 몸이 비대하고 특히 허리가 굵은 편이다. 가정을 중시하고 너그러우며, 묵묵히 실천하는 집념과 끈기가 있다. 반면 외곬이며,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약간 게으르다. 머리가 크고 둥근 편이며 목덜미와 뒷머리가 발달했다. 상체는 듬직한 반면 하체가 약하다. 얕은 잠을 자며 주위 환경에 예민해 잘 깬다. 깔끔하고 깐깐한 편이며 마른 편이지만 살이 찌면 상체로 몰린다.파란색이 많은 당신은 태양인 체질입니다.
재치 있고 판단력이 빠르다. 반면 성질이 급하고 경솔하며, 지기 싫어하고 감정의 변화가 심하다. 남의 일에 발 벗고 나선다.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마른 편이지만 살이 찐다면 허리에 살이 붙기 쉽고 엉덩이가 넓어진다. 브라운색이 많은 당신은 태음인 체질입니다. 사색적이며 치밀한 성격에, 착실하고 예의바른 편이다. 반면 내성적이며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받는 걸 싫어하고 자기 중심적이다. 오랜 친구가 좋다. 자존심이 강하고 진취적이며 창의력이 있다. 반면 독선적이며 의욕 과잉으로 주위 사람과 화합을 이루기가 어렵다. 공상을 많이 하는 편. 잠이 많다. 어떤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편히 잘 잔다. 찬 음식과 채소, 커피를 즐기며 음식을 빨리 먹는다. 맵거나 뜨거우며 자극 있는 음식을 싫어하고 채식을 즐긴다. 턱이 뾰족한 달갈형이며 머리는 앞뒤 짱구다. 하체가 약해 엉덩이 부위가 빈약하고 어깨는 일자이며 가슴이 넓다. 골격이 약해서 병약한 느낌을 준다. 폭음과 폭식을 하거나 가리지 않고 잘 먹으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많이 먹는다. 밀가루 음식을 좋아한다. 분홍색이 많은 당신은 소음인 체질입니다. 더운 음식을 좋아하고 미식가이며 편식하거나 음식을 늦게 먹는다. 비린 것, 지방이 많은 것은 싫어한다. 늦게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한다. 얼굴이 둥근형 또는 타원형이고 머리가 체구에 비해 작다. 근육과 골격은 큰 편이며 상체보다 하체가 충실하다.늦게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한다. 찬 것과 날것을 좋아하며 기름기 없는 담백한 음식을 즐긴다. 육식을 과식하면 소화 장애를 일으키거나 몸에서 열이 난다. 잠깐 잠을 자도 숙면을 취하는 편이다.
▶▶▶태양인
다른 체질에 비하여 상체는 강하지만 하체에 속하는 다리 부위가 약하여 다리를 단련시키는 등산, 수영, 스노보드, 가벼운 줄넘기 같은 운동이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 않아야 한다. 태양인은 남을 무시하고 자기가 최고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 단체 운동으로 협동심과 희생정신을 키우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태음인
폐 기능이 떨어지기 쉬운 태음인은 마라톤, 승마, MTB, 테니스 등 심폐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이 좋다. 근육을 발달시키는 웨이트트레이닝도 병행한다. 이런 운동은 비만해지기 쉬운 태음인 특유의 체질에서 벗어나는 길이기도 하다. 담배는 특히 해로우며 땀을 흘리지 않는 것은 건강의 이상 신호다.
소양인
상체가 발달된 반면 하체가 약하고 덜렁대는 성격의 소양인은 다리를 자주 삐는 편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운동을 해야 한다. 하체를 단련시키는 인라인스케이트나 웨이트트레이닝, 테니스 등이 좋다. 끈기가 없고 집중력이 약하므로 양궁이나 사격 같은 운동으로 집중력을 길러주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다.
소음인
다른 체질에 비해 체력이 약한 편이어서 무리한 운동은 피해야 하는데 땀을 지나치게 많이 쏟으면 역효과가 나므로 조심해야 한다. 상체를 강화하는 클라이밍, 테니스, 수영, 마라톤 같은 운동이 좋다. 한꺼번에 무리해서 하는 것보다는 짧은 시간 동안 꾸준히 한다. 소심한 성격이므로 검도, 복싱 등으로 투쟁 정신을 키워주는 것도 추천. 양윤준 박사가 말하는 건강 상식 Yes or No?
1 운동을 하면 식욕이 좋아진다.
→ No 운동의 강도, 나이, 성별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중간 정도의 운동은 식탐을 없애 오히려 음식 섭취량을 줄인다.
2 부위별로 운동하면 부위별로 살이 빠진다.
→ No 근육만 팽팽해질 뿐 피하지방은 그대로 있다.
3 근력운동은 살 빼는 데 필수다.
→ Yes 유산소운동과 더불어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많아지고 기초대사량이 늘어 자연히 살이 빠진다.
4 운동은 밥 먹고 해야 좋다.
→ Yes 운동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식사 후 두 시간 후, 공복감이 없을 때다.
5 운동을 할 때는 가급적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No 물은 운동 전이나 중간, 후에 상관없이 과하다 싶을 만큼 많이 마시는 게 좋다. 물을 마시는 것과 살이 찌는 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양윤준 박사
등 일반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인제대학교 일산 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겸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소장. 우리나라의 대표 스포츠의학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 출처 : 마이프라이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