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난방시설이 잘 되어 있어 구경하기 힘든 장작더미 지난 가을 어느날 마이산에 갔다가 겨울을 나기 위해 뜰 처마 밑에 쌓아 올린 마른 장작을 보고 정겨운 옛 모습을 생각하며 담아왔습 니다
뜰 처마 밑에 차곡차곡 쌓아 올린 장작더미
지금은 난방시설이 잘 되어 있어 구경하기 힘든 장작더미 지난
가을 어느날 마이산에 갔다가 겨울을 나기 위해 뜰 처마 밑에 쌓아
올린 마른 장작을 보고 정겨운 옛 모습을 생각하며 담아왔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