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자이구요 저는 20살때 처음 나이트란 곳을 접해 보았구요 나이트도 고작 포차 두군데 그냥 나이트 3군데 다섯군데 밖에 가지 않았구요 죽순이 그런거 아니구요 절대 오해 하지 마시구요 대학교2학년이구요 과는 유아교육이구요.. 제가 20살 말 쯤 11월달에 신천에 있는 한 나이트에 대학친구들과 함께 달려 달려 고고싱 하면서 갔죠.. 거기서 제남자친구를 만나게 된거죠.. 제 남자친구이름은 가명으로 재웅이라고 할께여.. 재웅이오빠는 나이는 25살이구요 저보다 나이가 좀 있는 편이죠 그냥 친구가 오십원 오십원 흔하 잖아 하면서 오십원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사람을 찾았죠 그게 봐로 제 남자친구 였습니다. 휴 무튼 재웅이랑 저는 거기서 처음 만나게 되었구요.. 전화번호 적으란곳에 휴대폰 번호 적었는데 확인해봐야 겠다면서 갑자기 핸드폰으로 저한테 막 전화를 하더군요 그냥 웨이터들 하는 호객 행위에 한단락이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뒤고 저희가 새벽 12시에 들어가서 4시 30분에 나왔는데 제가 춤을 추러 나가거나 부킹을 갈때 빼곤 제 자리에 와서 주구장창 앉아서 그냥 잡다한 얘기들을 늘어놓더군요..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나이트에서 나왔고 아무일없었어요 근데 갑자기 문자랑 전화한통씩 와있떠군요 또놀러와 보고싶을거야 쟈기 라는.. 어의없었고 조금은 좋았어요 저만 그런주 알았는데 은근히 여성분들 웨이터들한테 좀 관심 갔자나요... 저도 그랬거든요 그리고 나서 재웅이한테 계속 연락오고 학교 휴학하고 군제대후 웨이터일 하는거고 이제 다시 학교도 다닐거라고 자기 속얘기를 막하더군요.. 그리고 요번 5월 5일 어린이날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막 놀자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만났죠 그전부터 사귀자는 식으로 운을 띄어보더군요 휴 그러다가 제가 됐다구 하거나 씹었거든요 장난인주 알구요 그리고 5월 5일 날 만나서 오빠가 진심인것 같아서 사귀게 되었고 사귄거 아직 2달밖에 되지 않았어요 근데 문제는 분명사귈때는 웨이터란 직업 간둔다고했고 학교다시 다닌다고 하더니 벌써.. 2006년이네요 저랑은 2005년 11월에 만났으니.. 몇달되진 않았지만 너무 화가났고.. 오빠 집에 갔어요 저랑 오빠랑 키스밖에 안해봤구 그아래로 진도 나가본적도 없어요 정말로요 !! 분위기도 많았지만 오빠가 알아서 컨트롤 하더라구요 전 믿었죠 제가 무서워하는거 아니깐 그런가부다 하고.. 근데...................... 오빠는 자취하거든요 저기 답십리 쪽에... 오빠직업이 새벽에 끝나구.. 오전에서 오후사이에는 일어나서 일을 나가야 하기에 아침일찍 오빠네집에 갔어요 자는 모습이라도 볼려고... 저희집은 수유쪽이구요 한시간정도 걸려요.. 갔는데 이게왠일.. 어떤 여자와 같이 함께 누워있는오빠 누을 씻고 봐도 옆에 여자가 있는건 분명하구요.. 그 흔히 말하는 엔조이 였나봐요 원나잇... 저도 모르게 소리질렀고 그소리에 깬 여자는 오빠를 깨우면서 뭐야 뭐야 내가 뭐야냐고 그여자한테 늘씬 욕을 해주고서.. 뺨까지 때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어요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고등학교 졸업한지 이제1년 하고 몇달 밖에 되지 않은저.. 정말 이런경우 처음입니다.. 가는동안 내내 울었고 오빠는 전화오고 전화기도 화가나서 꺼버렸구요 이일은 일주일전 이야기 입니 다 오빠 그날 일도 못나가고 내내 저찾아 다녔다고 보지 못했으니깐 모르겠죠.. 암튼..일할시간에 제친구네집에 와서 저를 불러서 놀이터에 가서 이야기를 했죠 얼굴도 보기 싫었어요 정말 더러워서 나 만지지마 썩는다고 넌 인간도 아니라고 무릎꿇고 빌데요 너없인 안된데요 지금 일주일이 지났어요 아직까지.. 안받아 주고있어요 가슴아프지만 이남자 포기해야 할까요??ㅠㅠㅠ
남자친구는 웨이터입니다....ㅠㅠ
저는 21살 여자이구요 저는 20살때 처음 나이트란 곳을 접해 보았구요
나이트도 고작 포차 두군데 그냥 나이트 3군데 다섯군데 밖에 가지 않았구요
죽순이 그런거 아니구요 절대 오해 하지 마시구요
대학교2학년이구요 과는 유아교육이구요..
제가 20살 말 쯤 11월달에 신천에 있는 한 나이트에 대학친구들과 함께 달려 달려 고고싱
하면서 갔죠.. 거기서 제남자친구를 만나게 된거죠.. 제 남자친구이름은 가명으로 재웅이라고
할께여.. 재웅이오빠는 나이는 25살이구요 저보다 나이가 좀 있는 편이죠
그냥 친구가 오십원 오십원 흔하 잖아 하면서 오십원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사람을 찾았죠
그게 봐로 제 남자친구 였습니다. 휴
무튼 재웅이랑 저는 거기서 처음 만나게 되었구요.. 전화번호 적으란곳에 휴대폰 번호 적었는데
확인해봐야 겠다면서 갑자기 핸드폰으로 저한테 막 전화를 하더군요 그냥 웨이터들 하는 호객
행위에 한단락이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뒤고 저희가 새벽 12시에 들어가서 4시 30분에 나왔는데
제가 춤을 추러 나가거나 부킹을 갈때 빼곤 제 자리에 와서 주구장창 앉아서 그냥 잡다한 얘기들을
늘어놓더군요..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나이트에서 나왔고 아무일없었어요 근데
갑자기 문자랑 전화한통씩 와있떠군요 또놀러와 보고싶을거야 쟈기 라는.. 어의없었고 조금은
좋았어요 저만 그런주 알았는데 은근히 여성분들 웨이터들한테 좀 관심 갔자나요...
저도 그랬거든요 그리고 나서 재웅이한테 계속 연락오고 학교 휴학하고 군제대후 웨이터일 하는거고
이제 다시 학교도 다닐거라고 자기 속얘기를 막하더군요..
그리고 요번 5월 5일 어린이날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막 놀자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만났죠
그전부터 사귀자는 식으로 운을 띄어보더군요 휴 그러다가 제가 됐다구 하거나 씹었거든요
장난인주 알구요 그리고 5월 5일 날 만나서 오빠가 진심인것 같아서 사귀게 되었고
사귄거 아직 2달밖에 되지 않았어요 근데 문제는 분명사귈때는 웨이터란 직업 간둔다고했고
학교다시 다닌다고 하더니 벌써.. 2006년이네요 저랑은 2005년 11월에 만났으니.. 몇달되진 않았지만
너무 화가났고.. 오빠 집에 갔어요 저랑 오빠랑 키스밖에 안해봤구 그아래로 진도 나가본적도
없어요 정말로요 !! 분위기도 많았지만 오빠가 알아서 컨트롤 하더라구요 전 믿었죠
제가 무서워하는거 아니깐 그런가부다 하고.. 근데......................
오빠는 자취하거든요 저기 답십리 쪽에... 오빠직업이 새벽에 끝나구.. 오전에서 오후사이에는
일어나서 일을 나가야 하기에 아침일찍 오빠네집에 갔어요 자는 모습이라도 볼려고...
저희집은 수유쪽이구요 한시간정도 걸려요.. 갔는데 이게왠일.. 어떤 여자와 같이 함께 누워있는오빠
누을 씻고 봐도 옆에 여자가 있는건 분명하구요.. 그 흔히 말하는 엔조이 였나봐요 원나잇...
저도 모르게 소리질렀고 그소리에 깬 여자는 오빠를 깨우면서 뭐야 뭐야 내가 뭐야냐고
그여자한테 늘씬 욕을 해주고서.. 뺨까지 때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어요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고등학교 졸업한지 이제1년 하고 몇달 밖에 되지 않은저.. 정말 이런경우 처음입니다..
가는동안 내내 울었고 오빠는 전화오고 전화기도 화가나서 꺼버렸구요 이일은 일주일전 이야기 입니
다 오빠 그날 일도 못나가고 내내 저찾아 다녔다고 보지 못했으니깐 모르겠죠..
암튼..일할시간에 제친구네집에 와서 저를 불러서 놀이터에 가서 이야기를 했죠
얼굴도 보기 싫었어요 정말 더러워서 나 만지지마 썩는다고 넌 인간도 아니라고
무릎꿇고 빌데요 너없인 안된데요 지금 일주일이 지났어요 아직까지.. 안받아 주고있어요
가슴아프지만 이남자 포기해야 할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