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가는 사이트의 어느 회원분의 이야기를 퍼왔습니다....
아주 가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녀가 3일째 출근하더니 오후 3시쯤에 애써 태연한척 전화더군요
저야 뭐 오늘은 만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매일 만날 사람이 있는건 아니구요) 그녀가 퇴근하길 기다렸습니다.
청소하는데 조그만 집에 개를 키워서 그런지 청소기도 엉망이더군요 2시간 빡시게 청소하고나니 전화가 온겁니다
음... 짐작은 했지만
역시나 문제가 있는 병원이었구나...
제 아내가 울면서 강아지 데리고 지하철 역으로 마중 나와달라고 하는군요
뭐
모른척
개새끼 줄묶고
지하철 역으로 갔습니다
20분쯤 지나니 에스컬레이터에서 제 아내가 우울한 표정을 하고 고개를 떨구고 있는데...
전 못본척...
한계단 내려와서 다른데 보고 있는척 하다가
그녀가 애써 웃으며
강아지를 부르네요
어색하게 웃으며 집으로 가는데...
언뜻 보이는 그녀의 눈이 빨개졌더군요
어색한 농담
...
집에 왔습니다.
커피 한잔 놓고 그녀에게 병원 그만 두라고 했습니다.
먼저 선수 쳤다고나
오빠 빚갚아준다고 다시 다닌 병원인데...
뭐...
제가 미안하죠
엄격히
따지면
제 아내는
대인 관계가 굉장히 난감합니다
병원들어가면 왠만하면 오래 있지 못합니다
원장이 지랄하면 같이 일하는 간호사가 괜찮고
간호사가 지랄하면 원장이 괜찮고...
물론 사회 생활이죠
그런게
하지만
전 그런게 싫습니다
저야 뭐
흔히 있는 보험 설계사지만
그녀는
남들한테 절대 싫은 소리 들으면 안됩니다.
저만의
공주님인데요
눈에 보입니다
그녀가 못참고 내질렀겠죠
무서운가요?
제 눈엔 귀엽습니다
3일전
그녀가
병원에 출근하게 됐다고
여유를 갖고 일하라고 하더군요
지갑에 넣어준 5만원
오늘 맥주 사와서 먹고 이렇게 글질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녀는 방에서 자고 있네요
제가
큰소리 쳤거든요
야 그런 싸가지 없는 년들이랑 일하지마라 넌 그냥 오빠한테 웃으면된다 그깟 돈 우습다야 오빠가 벌어다 줄께 기다려 올해안에 우리 빚 갚는다 걱정마 오빠가 돈벌면 베스킨 라빈스에서 제일 큰
아이스크림 사다줄께
큰소리 치니깐
그래도 못미더워 하며
진짜 안다녀도 되냐며 묻는데
...
결국엔
원장한테 전화하며
안나갈거라고 하더군요
...
참
세상을 모르는 바보입니다
제 아내
언제나 오빠를 위한다고 하는데
실수 투성이입니다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전
그런 아내가 귀엽습니다
뭐랄까
키다리 아저씨?
전 그녀에게 늘 키다리 아저씨이고 싶습니다
그녀가 믿고 의지 할수 있는 사람...
어느날
아침에
출른하려고 일어나니
그녀가 식사를 차려놓고 있더군요
그녀는 오빠 출근 시키고 먹을거라며 제 앞에 앉아 있고
그날 따라 밥맛이 좋아서
왜 이렇게 조금 담았어? 한공기 더줘
하며 밥그릇을 내미는데
그녀가 얼굴이 빨개지며
밥이 없다고 하더군요
씨발
....
어찌나 무안하던지
얼굴이 화끈거리더군요
그때의 미안함과 어색함
쌀이 없는데
무슨수로 밥을 하겠습니까?
내가 이럴수록 어여 벌어서 이쁜옷 사줘야하는데...
제가 진짜 사주고 싶은 옷...
약속한 옷
그녀와 사귈때
제가 아르바이트로 일해서 번돈 70만원 갖고
백화점에
갔습니다
겨울이여서
코트하나 사주고 싶었거든요
매장을 한참 돌다가 보니
예쁜 무스탕이 걸려있더군요
정말 따뜻해보이더군요
속으로
이거 얼마나 할까
뭐
얼마 하겠어?
그래 나 이런거 한번 내가 번돈 70만원
다 투자한다
뭐 만원 남으면 오뎅먹으면 딱이네
하며
이거 어때?
그녀가
싫어
촌스럽게
무슨 무스탕이야
하는데
그 눈빛이 계속 무스탕을 반짝반짝 보더군요
그러더니
절 잡아끌고
메이폴 가자고 하더군요
아유 이런 귀염둥이
오빠 돈쓸까봐
이런 생각하며
자신있게
점원에게
이거 얼마예요
물었더니
3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저야 뭐
건방진 웃음 지어보이며
이거 주세요
하며
계산대로 갔습니다
그녀가 절 계속 끄네요
싫다고
저런거 비싼거 싫다고
제가
오빠가 너 선물하나 해주고 싶어서 이러는거야
걱정마
오빠 돈 있어
하며
포장을 하는 점원에게
현금으로 계산할께요...
점원이
놀라더군요
제가 10만원짜리 3개를 자신 있게 꺼내자
점원이
나머지는 카들 하실 거예요?
??????????????????????????????????????????????????????????????????????????????????????????????????????????????????????????????????????
무슨 말이지?
100만원은 카드로 하실거예요?
그 충격이란
그 쪽팔림이란
무엇보다도
그녀가
지금 내옆에
서있는
그녀가 받게 될 쪽팔림이란....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도...
그녀가 절 끌더군요
다음에 살께요
그거 싫어요
하하하
아무 할말이 없었습니다
백화점을 나오고
한참을 걷다가
그녀가 절 멈춰 세우더니
절보며
그런 백화점에 있는 것들은 상표값이라고...
그건 사치라고
미안하다고
오빠가 사주고 싶은거 아는데
나 그런거 보단 잠바가 좋다고........
미안해
하지만
그런 상표만 있는 후진것 갖고 싶지 않다고...
절 위로하더군요
...
뭐
저야 뭐
한없이 작아지는 제모습...
전
늘 큰소리치고
세상을 우습다고 얘기합니다
솔직히
새상이 무섭습니다
제가 예전에 쓴 글을 보신분이 계시다면
처음 만나서 흔들리는 경유차가 자동안마기난 마찬가지라고
그녀에게 구라 쳤던걸 보셨던 분이 계신가요?
아마도 없으실겁니다 너무 간만이고
아이디는 수시로 바꾸니까요
지금은 차도 없는 뚜벅이지만
그땐 차가 있었거든요
어느날
그녀가 퇴근하는 시간에 병원 앞에서
그녀를 데리고
월미도가서 된장 찌게 먹고
준공한지 얼마 안된
인천공항에 갔습니다
개장 전이라서
사람들은 없고
청소아줌마만 있고요
잠간 앉았다가
바다를 가로 질르는
다리 아시나요?
긴다리인데
제가 술이 조금 취해
...
영종도 가는 다리요
그 다리 중간에
차를 세우고
그녀에게
내리라고
무쟈게 추웠죠
...
제가 준비해간 이벤트...
오케이 좋았어
그녀에게
폭죽을 손에 쥐어주고
라이터로
폭죽에 불을 붙여주었습니다
...
제가
좀 어리버리해서
그만
폭죽 나가는 방향을 반대로...
그녀의 몸쪽으로 해서
그만
...
하지만
그나마 다행인지
...
그녀의 손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본건 많아서
무드있게 나간다고 해서 한건데...
오른손에 물집 잡혔는데도
그녀가 웃어줍니다
....
한번은
밤에 드라이브하다가
차를 김포공항 아시나요?
영종도에서 김포 오는쪽에 일차선 도로가 있습니다
눈이 많이 와서
주위는 흰둥이구요
무작정 차를 세우고
그녀를 내리게 하고
오디오 볼륨을 최대한 높게하고
블루스를 췄습니다
저요?
부르스 제대로 모릅니다
다만
흐느적 거리고 둘이 붙어 있는거라고만...
그때 나온 노래가
Still got the blues...
분위기 죽여주죠
밤에 차도 별로 없고...
주위는 눈천지이고
노래는 끈적끈적...
노래가 끊날때쯤
그녀의 귀에대고...
사랑...
갑자기
여자의 신음소리...
테잎을 착각해서
다음 노래가 화이트 좀비의 More human than human...
(2번이나 같은 실수를...)
이 노래 아시는분 있나요?
인트로에서 여자 신음소리...
등에서 흐르는땀...
그녀는 멍하니 멈추고 눈만 커져있고...
우와 춥다 우리 이제 돌아가요...
차에서 어찌나 할말이 없던지...
음...
그녀에게
나인인치 네일스 부터 설명해주며 계보를 알려줄까?
아님
화이트 좀비에대해 알려줄까?
단지
무뇌충이 꼴통이란걸...
아냐
씨발
그새끼 저보다 머리커요
....
난감했죠...
제 키가 170입니다
억지로...
하지만
그녀에겐 늘 키다리 아저씨이고 싶습니다.
열심히 해야죠
저 믿고 시집 왔는데...
사랑합니다
제 아내
제 조카(7살)와 친구인 제 아내
철부지 ...
사랑합니다.
주절주절....
앞뒤 없이 썼습니다
참
제가 뭘썼는지도...
제가 예전에 쓴글은...
몇몇 라이어 분들이 불쾌해 하셔서 지웠습니다
그냥 세상에 이런 꼴통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세요
어느 커플의 이야기...
제가 잘 가는 사이트의 어느 회원분의 이야기를 퍼왔습니다.... 아주 가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녀가 3일째 출근하더니 오후 3시쯤에 애써 태연한척 전화더군요 저야 뭐 오늘은 만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매일 만날 사람이 있는건 아니구요) 그녀가 퇴근하길 기다렸습니다. 청소하는데 조그만 집에 개를 키워서 그런지 청소기도 엉망이더군요 2시간 빡시게 청소하고나니 전화가 온겁니다 음... 짐작은 했지만 역시나 문제가 있는 병원이었구나... 제 아내가 울면서 강아지 데리고 지하철 역으로 마중 나와달라고 하는군요 뭐 모른척 개새끼 줄묶고 지하철 역으로 갔습니다 20분쯤 지나니 에스컬레이터에서 제 아내가 우울한 표정을 하고 고개를 떨구고 있는데... 전 못본척... 한계단 내려와서 다른데 보고 있는척 하다가 그녀가 애써 웃으며 강아지를 부르네요 어색하게 웃으며 집으로 가는데... 언뜻 보이는 그녀의 눈이 빨개졌더군요 어색한 농담 ... 집에 왔습니다. 커피 한잔 놓고 그녀에게 병원 그만 두라고 했습니다. 먼저 선수 쳤다고나 오빠 빚갚아준다고 다시 다닌 병원인데... 뭐... 제가 미안하죠 엄격히 따지면 제 아내는 대인 관계가 굉장히 난감합니다 병원들어가면 왠만하면 오래 있지 못합니다 원장이 지랄하면 같이 일하는 간호사가 괜찮고 간호사가 지랄하면 원장이 괜찮고... 물론 사회 생활이죠 그런게 하지만 전 그런게 싫습니다 저야 뭐 흔히 있는 보험 설계사지만 그녀는 남들한테 절대 싫은 소리 들으면 안됩니다. 저만의 공주님인데요 눈에 보입니다 그녀가 못참고 내질렀겠죠 무서운가요? 제 눈엔 귀엽습니다 3일전 그녀가 병원에 출근하게 됐다고 여유를 갖고 일하라고 하더군요 지갑에 넣어준 5만원 오늘 맥주 사와서 먹고 이렇게 글질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녀는 방에서 자고 있네요 제가 큰소리 쳤거든요 야 그런 싸가지 없는 년들이랑 일하지마라 넌 그냥 오빠한테 웃으면된다 그깟 돈 우습다야 오빠가 벌어다 줄께 기다려 올해안에 우리 빚 갚는다 걱정마 오빠가 돈벌면 베스킨 라빈스에서 제일 큰 아이스크림 사다줄께 큰소리 치니깐 그래도 못미더워 하며 진짜 안다녀도 되냐며 묻는데 ... 결국엔 원장한테 전화하며 안나갈거라고 하더군요 ... 참 세상을 모르는 바보입니다 제 아내 언제나 오빠를 위한다고 하는데 실수 투성이입니다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전 그런 아내가 귀엽습니다 뭐랄까 키다리 아저씨? 전 그녀에게 늘 키다리 아저씨이고 싶습니다 그녀가 믿고 의지 할수 있는 사람... 어느날 아침에 출른하려고 일어나니 그녀가 식사를 차려놓고 있더군요 그녀는 오빠 출근 시키고 먹을거라며 제 앞에 앉아 있고 그날 따라 밥맛이 좋아서 왜 이렇게 조금 담았어? 한공기 더줘 하며 밥그릇을 내미는데 그녀가 얼굴이 빨개지며 밥이 없다고 하더군요 씨발 .... 어찌나 무안하던지 얼굴이 화끈거리더군요 그때의 미안함과 어색함 쌀이 없는데 무슨수로 밥을 하겠습니까? 내가 이럴수록 어여 벌어서 이쁜옷 사줘야하는데... 제가 진짜 사주고 싶은 옷... 약속한 옷 그녀와 사귈때 제가 아르바이트로 일해서 번돈 70만원 갖고 백화점에 갔습니다 겨울이여서 코트하나 사주고 싶었거든요 매장을 한참 돌다가 보니 예쁜 무스탕이 걸려있더군요 정말 따뜻해보이더군요 속으로 이거 얼마나 할까 뭐 얼마 하겠어? 그래 나 이런거 한번 내가 번돈 70만원 다 투자한다 뭐 만원 남으면 오뎅먹으면 딱이네 하며 이거 어때? 그녀가 싫어 촌스럽게 무슨 무스탕이야 하는데 그 눈빛이 계속 무스탕을 반짝반짝 보더군요 그러더니 절 잡아끌고 메이폴 가자고 하더군요 아유 이런 귀염둥이 오빠 돈쓸까봐 이런 생각하며 자신있게 점원에게 이거 얼마예요 물었더니 3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저야 뭐 건방진 웃음 지어보이며 이거 주세요 하며 계산대로 갔습니다 그녀가 절 계속 끄네요 싫다고 저런거 비싼거 싫다고 제가 오빠가 너 선물하나 해주고 싶어서 이러는거야 걱정마 오빠 돈 있어 하며 포장을 하는 점원에게 현금으로 계산할께요... 점원이 놀라더군요 제가 10만원짜리 3개를 자신 있게 꺼내자 점원이 나머지는 카들 하실 거예요? ?????????????????????????????????????????????????????????????????????????????????????????????????????????????????????????????????????? 무슨 말이지? 100만원은 카드로 하실거예요? 그 충격이란 그 쪽팔림이란 무엇보다도 그녀가 지금 내옆에 서있는 그녀가 받게 될 쪽팔림이란....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도... 그녀가 절 끌더군요 다음에 살께요 그거 싫어요 하하하 아무 할말이 없었습니다 백화점을 나오고 한참을 걷다가 그녀가 절 멈춰 세우더니 절보며 그런 백화점에 있는 것들은 상표값이라고... 그건 사치라고 미안하다고 오빠가 사주고 싶은거 아는데 나 그런거 보단 잠바가 좋다고........ 미안해 하지만 그런 상표만 있는 후진것 갖고 싶지 않다고... 절 위로하더군요 ... 뭐 저야 뭐 한없이 작아지는 제모습... 전 늘 큰소리치고 세상을 우습다고 얘기합니다 솔직히 새상이 무섭습니다 제가 예전에 쓴 글을 보신분이 계시다면 처음 만나서 흔들리는 경유차가 자동안마기난 마찬가지라고 그녀에게 구라 쳤던걸 보셨던 분이 계신가요? 아마도 없으실겁니다 너무 간만이고 아이디는 수시로 바꾸니까요 지금은 차도 없는 뚜벅이지만 그땐 차가 있었거든요 어느날 그녀가 퇴근하는 시간에 병원 앞에서 그녀를 데리고 월미도가서 된장 찌게 먹고 준공한지 얼마 안된 인천공항에 갔습니다 개장 전이라서 사람들은 없고 청소아줌마만 있고요 잠간 앉았다가 바다를 가로 질르는 다리 아시나요? 긴다리인데 제가 술이 조금 취해 ... 영종도 가는 다리요 그 다리 중간에 차를 세우고 그녀에게 내리라고 무쟈게 추웠죠 ... 제가 준비해간 이벤트... 오케이 좋았어 그녀에게 폭죽을 손에 쥐어주고 라이터로 폭죽에 불을 붙여주었습니다 ... 제가 좀 어리버리해서 그만 폭죽 나가는 방향을 반대로... 그녀의 몸쪽으로 해서 그만 ... 하지만 그나마 다행인지 ... 그녀의 손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본건 많아서 무드있게 나간다고 해서 한건데... 오른손에 물집 잡혔는데도 그녀가 웃어줍니다 .... 한번은 밤에 드라이브하다가 차를 김포공항 아시나요? 영종도에서 김포 오는쪽에 일차선 도로가 있습니다 눈이 많이 와서 주위는 흰둥이구요 무작정 차를 세우고 그녀를 내리게 하고 오디오 볼륨을 최대한 높게하고 블루스를 췄습니다 저요? 부르스 제대로 모릅니다 다만 흐느적 거리고 둘이 붙어 있는거라고만... 그때 나온 노래가 Still got the blues... 분위기 죽여주죠 밤에 차도 별로 없고... 주위는 눈천지이고 노래는 끈적끈적... 노래가 끊날때쯤 그녀의 귀에대고... 사랑... 갑자기 여자의 신음소리... 테잎을 착각해서 다음 노래가 화이트 좀비의 More human than human... (2번이나 같은 실수를...) 이 노래 아시는분 있나요? 인트로에서 여자 신음소리... 등에서 흐르는땀... 그녀는 멍하니 멈추고 눈만 커져있고... 우와 춥다 우리 이제 돌아가요... 차에서 어찌나 할말이 없던지... 음... 그녀에게 나인인치 네일스 부터 설명해주며 계보를 알려줄까? 아님 화이트 좀비에대해 알려줄까? 단지 무뇌충이 꼴통이란걸... 아냐 씨발 그새끼 저보다 머리커요 .... 난감했죠... 제 키가 170입니다 억지로... 하지만 그녀에겐 늘 키다리 아저씨이고 싶습니다. 열심히 해야죠 저 믿고 시집 왔는데... 사랑합니다 제 아내 제 조카(7살)와 친구인 제 아내 철부지 ... 사랑합니다. 주절주절.... 앞뒤 없이 썼습니다 참 제가 뭘썼는지도... 제가 예전에 쓴글은... 몇몇 라이어 분들이 불쾌해 하셔서 지웠습니다 그냥 세상에 이런 꼴통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