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이 LA라는 곳에서 36시간동안 벌어지는 여러 부류의 인종들이 충돌하고 화해해 나가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인종간의 차별과 서로간의 충돌은 미국사회가 안고 있는 무거운 문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문제를 이 영화는 정면으로 그것도 아주 직설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영화에 나오는 대사 하나하나는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의심될 그러한 대사들이 수시로 튀어나온다..
이러한 대사들은 지금 미국사회 인종갈등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여기 나오는 모든 인물들은 결국 그들이 겪은 인종갈등문제에서 하나씩 해답을 찾게 된다....하지만 맨 마지막장면에서 교통사고가 나고 그 주위로 여러부류의 사람들 즉 여러인종들이 모여 다투는 것처럼 이러한 인종적 갈등의 굴레는 계속될수 밖에 없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결국 일상적으로 교통사고가 나는 것처럼 미국사회를 살아가는 여러 인종들은 어느순간엔가 충돌하고 합의에 따라 화해하고....이러한 것이 반복되는 것이 아닐까?
ps 여기에 한국인 역시 등장한다...한명은 억센 전형적인 아줌마...한명은 아주 나쁜 행위(영화를 보면 안다)로 돈을 버는 인간....
우리 한국인의 이미지가 외국사람들 눈에 이토록 나쁘게 비춰지는 것일까?? 자중해야할 노릇이다....ㅡㅡ;;;
인종간의 일상적인 충돌<크래쉬>
인종의 용광로라 불리는 미국...
그중에서도 LA는 그야말로 세계 모든 인종이 모여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영화는 이 LA라는 곳에서 36시간동안 벌어지는 여러 부류의 인종들이 충돌하고 화해해 나가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인종간의 차별과 서로간의 충돌은 미국사회가 안고 있는 무거운 문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문제를 이 영화는 정면으로 그것도 아주 직설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영화에 나오는 대사 하나하나는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의심될 그러한 대사들이 수시로 튀어나온다..
이러한 대사들은 지금 미국사회 인종갈등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여기 나오는 모든 인물들은 결국 그들이 겪은 인종갈등문제에서 하나씩 해답을 찾게 된다....하지만 맨 마지막장면에서 교통사고가 나고 그 주위로 여러부류의 사람들 즉 여러인종들이 모여 다투는 것처럼 이러한 인종적 갈등의 굴레는 계속될수 밖에 없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결국 일상적으로 교통사고가 나는 것처럼 미국사회를 살아가는 여러 인종들은 어느순간엔가 충돌하고 합의에 따라 화해하고....이러한 것이 반복되는 것이 아닐까?
ps 여기에 한국인 역시 등장한다...한명은 억센 전형적인 아줌마...한명은 아주 나쁜 행위(영화를 보면 안다)로 돈을 버는 인간....
우리 한국인의 이미지가 외국사람들 눈에 이토록 나쁘게 비춰지는 것일까?? 자중해야할 노릇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