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는 스스로 자신의 몸을 태워 빛을 냅니다. 그렇게 세상을 밝게 하는 양초처럼나로 인해 주위가 밝아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양초가 흘린 촛농이 제가 흘린 땀방울이겠지요? 젊음이 있는 한 저는 양초처럼 태우고 또 태워제 인생을 밝게 비추고 싶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북극성은 아닐지라도불어오는 바람에 꺼질지 모르지만 다시 불을 붙이고 빛을 낼 것입니다. 이 말을 처음으로 가르쳐 주신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던 정지이 선생님께 이 영상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I am ... 저는 양초같은 사람.저는 양초처럼 살겠습니다. 디자털 영상수업한학기 동안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멋진 지도 해주신 한상만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I am
초는 스스로 자신의 몸을 태워 빛을 냅니다.
그렇게 세상을 밝게 하는 양초처럼
나로 인해 주위가 밝아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양초가 흘린 촛농이 제가 흘린 땀방울이겠지요?
젊음이 있는 한 저는 양초처럼 태우고 또 태워
제 인생을 밝게 비추고 싶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북극성은 아닐지라도
불어오는 바람에 꺼질지 모르지만
다시 불을 붙이고 빛을 낼 것입니다.
이 말을 처음으로 가르쳐 주신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던
정지이 선생님께 이 영상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I am ...
저는 양초같은 사람.
저는 양초처럼 살겠습니다.
디자털 영상수업
한학기 동안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멋진 지도 해주신 한상만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