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방금까지만해도'사스퍼거'였다. 세상이나를위해존재하는줄알았고 나를중심으로돌아가는줄알았다. 하고싶은게있으면물불안가리고 꼭해야만이성미에찼다. 남들이야어찌되건말건앞으로나아가기만바랐다. 지금이순간에도 내가가장소중하다는사실은변함없으나, 전에는무작정내가제일소중하므로 남들에게자존심을굽히는일을해선안되었다. 내가먼저이해하려하기보단 내가먼저이해받길바랐다. 내가먼저존중해주기보단 내가먼저존중받길바랐다. 뜻대로되지않으면무작정신경이날카로와졌다. 먼저손내밀어주지않았고 먼저미소지어주지않았다. 같이공생한다기보단 밟고올라서야직성이풀렸다. 그래서늘외로웠다. 주위가보이지않았다. 나를중심으로한생각속에선외로웠다. 이젠,외롭지않다.
나는방금까지만해도"사스퍼거"였다. 세상이나를
나는방금까지만해도'사스퍼거'였다.
세상이나를위해존재하는줄알았고
나를중심으로돌아가는줄알았다.
하고싶은게있으면물불안가리고
꼭해야만이성미에찼다.
남들이야어찌되건말건앞으로나아가기만바랐다.
지금이순간에도
내가가장소중하다는사실은변함없으나,
전에는무작정내가제일소중하므로
남들에게자존심을굽히는일을해선안되었다.
내가먼저이해하려하기보단
내가먼저이해받길바랐다.
내가먼저존중해주기보단
내가먼저존중받길바랐다.
뜻대로되지않으면무작정신경이날카로와졌다.
먼저손내밀어주지않았고
먼저미소지어주지않았다.
같이공생한다기보단
밟고올라서야직성이풀렸다.
그래서늘외로웠다.
주위가보이지않았다.
나를중심으로한생각속에선외로웠다.
이젠,외롭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