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기엔상처가 너무 많다. 크다. 아프다. 그래서 난 사랑을 하지 못하는가보다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아서누구도 처다보려 하지를 않아서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기엔나는 너무 솔직한 엄살쟁이다.1
난 엄살쟁이다.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기엔
상처가 너무 많다. 크다. 아프다.
그래서 난 사랑을 하지 못하는가보다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아서
누구도 처다보려 하지를 않아서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기엔
나는 너무 솔직한 엄살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