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1 롯데월드-

이승연2006.12.21
조회27
2006.12.21 롯데월드-

오늘

롯데월드를 갔다

윤씨와 고씨랑 나 이렇게 -_-일곱시오십분에 상도역에만나서

잠실역으로 ㄱㄱㄱ

아씨-_-우린 가서 한시간이나 더 기다려야했다

왜냐면-_-너무 빨리 왔기때문이다 ㅋㅋㅋ

 

역시 윤씨와 고씨와 나 야 ㅋ ㅋ

 

으크크크

 

거기까진 좋았다

 

아틀란티스 탄 것까지도 좋았다

 

단지 아틀란티스 타기전의 샹콤한 년 때문에 기분이 잡혀졌을뿐.ㄷㄷㄷ

 

씨팔-_-년들

 

내 고운 눈을 보고 지들이 먼데먼데 지랄이냐고요-_-

 

샹콤하년A "야 쟤했다"

샹콤한년B"..?"

 

하면서 B가 자리를 바꾸어 은근슬쩍 내눈을 보더니

"안했네,자연산이네-"

 

헉-_-난 눈치 챘어 이년들아

 

상콤한년A:"야 넌 딱보면 모르냐?"

 

헉-_-........

 

졸라 야렸다.. 시발련들

 

말은 즉슨 내 쌍커플은 심히 오해를 삼을 정도로 짙은 쌍커플이다.;;

 

여기까지 와서 싸우기는 개지랄 옘병 같았고 시팔련들-_-ㅗ

 

좇같은 어디서찌질이가 굴러들어와가지고 개생쇼를 다 떠는거니

 

말그대로 무서운 분들 지나갈땐 존나 쫄았던 년들이-_-

 

어쩌라는거냐 시볼련드라 !!!

 

존나 눈도 콩알 만한기 그지같으면상

 

그것도 면상이라고 까무잡잡한 피부

 

씻지도 않냐 니는?

 

이 씹텡처머리년들아 -_-

 

아오씨불-_-

 

개같은년

 

얼굴도 존나 큰것들이

 

유미 머리보고 수세미 어쩌고?

 

근본안되어있는 년들-_-개 호로 짭쇄 같은 년들 으아악

 

잡히면 진짜 죽었어 십창년들아

 

이봐요-_-여러분

 

제발 롯데월드에서 다른 사람 태클 걸지 맙시다.

 

자기 잘난거 없으면 제발 태클걸지 맙시다.

 

내가 지금 화 안나게 생겼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