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로 그는 몇몇의 유모들에게 맡겨 지지만 사람이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냄새가 없다는 이유로 모두 아이 맡기를 꺼려한다. 그렇지만 주위의 냄새에 대해서는 너무나 정확하게 알고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냄새에 관한한 천재적인 자질을 가지고 있는 냄새천재 소년인 것이다.
처음에는 무두장이 밑에서 자신의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남게 되면서 유년시절을 보내고 이후로 파리의 향수제조인 발디니의 도제로 들어가게 되면서, 자신의 인생 최고의 목표인 향수 만드는 일에 전념하게 되고, 발디니를 부자로 만들어 준다. 하지만 그는 향수제조의 한계를 느끼게 되고 몇일을 앓아 누운 후에 향수제조의 본고장인 그라스로 향하게 된다.
가는길에 가장 치욕적인 냄새가 사람의 냄새임을 깨닳고 일부러 사람이 없는 길을 택하여 가던중 어느 산꼭대기에 도달하게 되는데 그는 거기가 사람의 냄새가 미치지 않는 장소임을 느끼게 되고 자신만의 왕국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러나 정작 자신에게서는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는 다는 사실을 깨닳게 되고 최고의 향수를 만들기 위해서 다시 그라스로 향하게 된다. 그라스에 도착하여 자신의 재능을 철저히 숨긴채 최고의 향수를 만들기 위해서 향을 취득하는 법을 하나하나 배우게 된다.
결국 그는, 그의 최고 목표의 향수인 사랑을 불러 일으키는 향수를 만들기 위해서 소녀들의 향을 하나씩 채취해 나가기 시작한다. 결국 그의 계획대로 최고의 향수는 만들어 지게 되고 그 향수를 이용해서 자신의 교수형 장소에서 그 향수를 이용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도록 하고 용서하도록 하여 그의 최종 목표를 달성하게 된 셈이다.
그 향수만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 수 있고 심지어 파리의 왕까지도 자신이 조정을 할 수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신의 모든 꿈을 이룬 그는 결국 자신의 최후를 맡으면서 자신의 꿈을 완성하게 된다.
기대를 많이 하고 본 책이라서 그런지 실망도 많이 됐다.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이야기를 구성해 가는 방법에서 자연스러운 전개가 이루어지지 않고 억지로 끼워 맞추어 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이렇다할 반전이라든가 독자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만한 것이 적다는 점에서 많이 아쉬웠다
향수!!!!!!!!!!!!!!!!!!!!!
파리의 냄새나는 생선자판대 밑에서 태어나게 된 주인공 그루누이.
태어나자마자 그는 엄마에 의해 죽을 고비를 맡게 되지만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남게 된다.
그 후로 그는 몇몇의 유모들에게 맡겨 지지만 사람이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냄새가 없다는 이유로 모두 아이 맡기를 꺼려한다. 그렇지만 주위의 냄새에 대해서는 너무나 정확하게 알고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냄새에 관한한 천재적인 자질을 가지고 있는 냄새천재 소년인 것이다.
처음에는 무두장이 밑에서 자신의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남게 되면서 유년시절을 보내고 이후로 파리의 향수제조인 발디니의 도제로 들어가게 되면서, 자신의 인생 최고의 목표인 향수 만드는 일에 전념하게 되고, 발디니를 부자로 만들어 준다. 하지만 그는 향수제조의 한계를 느끼게 되고 몇일을 앓아 누운 후에 향수제조의 본고장인 그라스로 향하게 된다.
가는길에 가장 치욕적인 냄새가 사람의 냄새임을 깨닳고 일부러 사람이 없는 길을 택하여 가던중 어느 산꼭대기에 도달하게 되는데 그는 거기가 사람의 냄새가 미치지 않는 장소임을 느끼게 되고 자신만의 왕국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러나 정작 자신에게서는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는 다는 사실을 깨닳게 되고 최고의 향수를 만들기 위해서 다시 그라스로 향하게 된다. 그라스에 도착하여 자신의 재능을 철저히 숨긴채 최고의 향수를 만들기 위해서 향을 취득하는 법을 하나하나 배우게 된다.
결국 그는, 그의 최고 목표의 향수인 사랑을 불러 일으키는 향수를 만들기 위해서 소녀들의 향을 하나씩 채취해 나가기 시작한다. 결국 그의 계획대로 최고의 향수는 만들어 지게 되고 그 향수를 이용해서 자신의 교수형 장소에서 그 향수를 이용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도록 하고 용서하도록 하여 그의 최종 목표를 달성하게 된 셈이다.
그 향수만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 수 있고 심지어 파리의 왕까지도 자신이 조정을 할 수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신의 모든 꿈을 이룬 그는 결국 자신의 최후를 맡으면서 자신의 꿈을 완성하게 된다.
기대를 많이 하고 본 책이라서 그런지 실망도 많이 됐다.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이야기를 구성해 가는 방법에서 자연스러운 전개가 이루어지지 않고 억지로 끼워 맞추어 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이렇다할 반전이라든가 독자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만한 것이 적다는 점에서 많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