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굴왕 (The Count of Monte Cristo,2005)을 마치며

김일룡200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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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굴왕 (The Count of Monte Cristo,2005)을 마치며

참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작품이다~

옛날에 제작된듯한 느낌을 받는 처음보는 작화기법이 눈에 띄는 작품이다~옷색깔을 명함이 아닌 다른 패턴배경을 적용하여 만들어 처음에 볼대는 참 어질어질했다. 근데 그 새로운 제작방식은 스토리로 커버하여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을 더욱 새롭게 보이게 했다. 복수를 위해 다시 돌아온 몬테 크리스토 백작~그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신선하게 다가오는 일본 애니~일본은 오늘도 새로운 경험을 지금 이시간에도 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