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에서의 치어 솔직히 결승전에서의 치어는 이 팀이 훨씬 잘한듯... 실제로 영화를 찍는 중에, 토로스팀과 클로버스팀의 안무가가 각기 달랐다고 한다. 그래서 영화찍는 중에서도 은근히 경쟁구도가 형성됐었다고... 그래서 두 팀 모두 이렇게 멋진 치어를 할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영화는 역시 속편은 원작만 못하다는걸 절실히 보여주는... "이건 뭐야?" 싶었던 2편과 "어쩌라고~"싶었던 3편에 비해서 1편은 평도 꽤 좋았다고 하더라.. 1
나의 BEST MOVIE - 브링잇온 (Bring It On, 2000) - 토로스 팀 치어
결승전에서의 치어
솔직히 결승전에서의 치어는 이 팀이 훨씬 잘한듯...
실제로 영화를 찍는 중에, 토로스팀과 클로버스팀의 안무가가 각기 달랐다고 한다. 그래서 영화찍는 중에서도 은근히 경쟁구도가 형성됐었다고... 그래서 두 팀 모두 이렇게 멋진 치어를 할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영화는 역시 속편은 원작만 못하다는걸 절실히 보여주는...
"이건 뭐야?" 싶었던 2편과 "어쩌라고~"싶었던 3편에 비해서
1편은 평도 꽤 좋았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