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보,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 칠수와 만수,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그들도 우리처럼, 우묵배미의 사랑, 투캅스, 게임의 법칙, 젊은 남자, 마누라 죽이기, 돈을 갖고 튀어라, 꼬리치는 남자, 총잡이, 깡패수업, 체인지, 똑바로 살아라, 할렐루야, 현상수배, 아메리칸 드래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불후의 명작, 세이 예스, 찰리의 진실, 황산벌, 투 가이즈, 천군, 강적... 박중훈.
겨울 나그네, 야시, 바람불어 좋은날, 만다라,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낮은데로 임하소서, 안개마을, 적도의 꽃, 고래사냥 시리즈, 깊고 푸른 밤,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무릎과 무릎사이, 어우동, 이장호의 외인구단, 달빛 사냥꾼, 기쁜 우리 젊은 날, 안녕하세요 하느님, 칠수와 만수, 개그맨, 성공시대, 남부군, 꿈, 베를린 리포트, 천국의 계단, 열 아홉 절망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하얀전쟁, 그대안의 블루, 그 섬에 가고싶다, 투캅스, 태백산맥, 헤어 드래서, 천재선언, 남자는 외로워, 영원한 제국, 축제, 박봉곤 가출사건, 이방인,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퇴마록, 아름다운 시절, 까, 미술관 옆 동물원,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구멍, 진실게임, 킬리만자로, 무사, 흑수선, 피아노 치는 대통령, 실미도, 아라한 장풍대작전, 형사, 한반도... 안성기.
가위, 물고기 자리, 폰, 써클, 똑바로 살아라, 분신사바, 그 놈 목소리... 최정윤.
락밴드... 노브레인.
킬리만자로, 무사, 영어 완전 정복,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 이공, 맹부삼천지교, 왕의 남자, 모두들 괜찮아요, 짝패... 정석용.
태백산맥, 남자는 괴로워, 기막힌 사내들, 쉬리, 링, 유령, 천사몽, 킬러들의 수다, 이것이 법이다, 묻지마 패밀리, 내츄럴 시티, 써클, 아라한 장풍대작전, 효자동 이발사, 거미숲, 도마 안중근, 6월의 일기, 형사, 왕의 남자... 윤주상.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들꽃, 투명인간 최장수... 한여운.
미스 코뿔소 미스타 코란도, 49일의 남자, 기막힌 사내들, 간첩 리철진, 킬러들의 수다, 피도 눈물도 없이, 복수는 나의 것, 일단 뛰어, 묻지마 패밀리, 화성으로 간 사나이, 효자동 이발사, 아는 여자, 공공의 적2, 혈의 누, 박수칠 때 떠나라, 청춘만화, 조용한 세상, 거룩한 계보... 정규수.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프로덕션 디자인을 중요시하고 눈여겨 보는 스타일이다.
이 영화는 그런 점에서 한참을 벗어난 영화이긴 하다.
왠지 급하게 찍어낸 것 같은 느낌도 지울 수 없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영화다.
괴물에 밀려 흥행엔 비록 재미를 못받지만 입소문이 꼬리를 물어 마지막까지 치고달렸던 영화. 그걸 지금에서야 봤다.
투 가이즈, 천군, 강적... 내리막길에 접어든 듯한 박중훈을 다시금 살려낸 영화.
시나리오 좋고 주.조연 연기자들의 훌륭한 연기와 빛나는 ost.
무엇보다 안정된 연출력이 돋보이는 영화.
라디오 스타
라디오 스타 (Radio Star)
제 27회 청룡영화상 - 남우주연상
제 14회 춘사대상영화제 - 심사위원특별상
키드 캅, 황산벌,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
깜보,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 칠수와 만수,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그들도 우리처럼, 우묵배미의 사랑, 투캅스, 게임의 법칙, 젊은 남자, 마누라 죽이기, 돈을 갖고 튀어라, 꼬리치는 남자, 총잡이, 깡패수업, 체인지, 똑바로 살아라, 할렐루야, 현상수배, 아메리칸 드래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불후의 명작, 세이 예스, 찰리의 진실, 황산벌, 투 가이즈, 천군, 강적... 박중훈.
겨울 나그네, 야시, 바람불어 좋은날, 만다라,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낮은데로 임하소서, 안개마을, 적도의 꽃, 고래사냥 시리즈, 깊고 푸른 밤,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무릎과 무릎사이, 어우동, 이장호의 외인구단, 달빛 사냥꾼, 기쁜 우리 젊은 날, 안녕하세요 하느님, 칠수와 만수, 개그맨, 성공시대, 남부군, 꿈, 베를린 리포트, 천국의 계단, 열 아홉 절망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하얀전쟁, 그대안의 블루, 그 섬에 가고싶다, 투캅스, 태백산맥, 헤어 드래서, 천재선언, 남자는 외로워, 영원한 제국, 축제, 박봉곤 가출사건, 이방인,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퇴마록, 아름다운 시절, 까, 미술관 옆 동물원,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구멍, 진실게임, 킬리만자로, 무사, 흑수선, 피아노 치는 대통령, 실미도, 아라한 장풍대작전, 형사, 한반도... 안성기.
락밴드... 노브레인.
킬리만자로, 무사, 영어 완전 정복,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 이공, 맹부삼천지교, 왕의 남자, 모두들 괜찮아요, 짝패... 정석용.
태백산맥, 남자는 괴로워, 기막힌 사내들, 쉬리, 링, 유령, 천사몽, 킬러들의 수다, 이것이 법이다, 묻지마 패밀리, 내츄럴 시티, 써클, 아라한 장풍대작전, 효자동 이발사, 거미숲, 도마 안중근, 6월의 일기, 형사, 왕의 남자... 윤주상.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들꽃, 투명인간 최장수... 한여운.
미스 코뿔소 미스타 코란도, 49일의 남자, 기막힌 사내들, 간첩 리철진, 킬러들의 수다, 피도 눈물도 없이, 복수는 나의 것, 일단 뛰어, 묻지마 패밀리, 화성으로 간 사나이, 효자동 이발사, 아는 여자, 공공의 적2, 혈의 누, 박수칠 때 떠나라, 청춘만화, 조용한 세상, 거룩한 계보... 정규수.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프로덕션 디자인을 중요시하고 눈여겨 보는 스타일이다. 이 영화는 그런 점에서 한참을 벗어난 영화이긴 하다. 왠지 급하게 찍어낸 것 같은 느낌도 지울 수 없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영화다. 괴물에 밀려 흥행엔 비록 재미를 못받지만 입소문이 꼬리를 물어 마지막까지 치고달렸던 영화. 그걸 지금에서야 봤다. 투 가이즈, 천군, 강적... 내리막길에 접어든 듯한 박중훈을 다시금 살려낸 영화. 시나리오 좋고 주.조연 연기자들의 훌륭한 연기와 빛나는 ost. 무엇보다 안정된 연출력이 돋보이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