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행객들이 많은 피피섬에서는 골목 골목.. 여러 곳에 이런 가격표를 앞에 내 건 간단 먹거리 로띠 & 샌드위치 가게가 많이 있습니다.. 가격표를 보면 샌드위치가 빵속에 들어가는 내용물에 따라 30 - 70밧.. 로띠라 불리우는 타이 팬캐익은 15밧 - 40밧.. 그리고 생과일 즙이나 생과일을 갈아서 마시는 과일 세이크가 30밧 - 40밧 ^^ 더운 날.. 시원한 과일 쉐이크랑 함께 먹는 로띠랑 샌드위치는 피피섬에서 만큼은 하나의 즐길거리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로띠는 그 제작 과정이 참으로 단순한데..^^ 사진에서처럼 밀가루 반죽을 아주 얇게 펴서.. 불판에 올리곤..(고수의 경우 구멍이 없어야 합니다..) 손님이 요청한데로 바나나나 혹은 사진에서처럼 맛난 노랑 망고를 올린 후 야무지게 덮어서.. 다시 함 더 뒤집으면.. ^^ 완성.. 여기에 손님의 요청에 따라 초콜릿이나 달콤 크림 등을 얹어 먹습니다.. 위 두 사진은 로띠집에서 함께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맛은.. 잘 모르겠고.. ^^ 아주 푸짐한 양만큼은 확실.. 피피섬에서의 여러 로띠집 중에서도 추천 가게라면 히피바 입구에 위치한 로띠집.. 다른 가게에 비해 비교적 깔끔한 것도 장점인데다 땡모빤(수박 쉐이크) 맛이 아주 좋았답니다.
피피섬의 로띠 & 샌드위치
젊은 여행객들이 많은 피피섬에서는 골목 골목.. 여러 곳에 이런
가격표를 앞에 내 건 간단 먹거리 로띠 & 샌드위치 가게가 많이 있습니다..
가격표를 보면 샌드위치가 빵속에 들어가는 내용물에 따라 30 - 70밧..
로띠라 불리우는 타이 팬캐익은 15밧 - 40밧..
그리고 생과일 즙이나 생과일을 갈아서 마시는 과일 세이크가 30밧 - 40밧
^^ 더운 날.. 시원한 과일 쉐이크랑 함께 먹는 로띠랑 샌드위치는 피피섬에서 만큼은
하나의 즐길거리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로띠는 그 제작 과정이 참으로 단순한데..^^
사진에서처럼 밀가루 반죽을 아주 얇게 펴서..
불판에 올리곤..(고수의 경우 구멍이 없어야 합니다..)
손님이 요청한데로 바나나나 혹은 사진에서처럼 맛난 노랑 망고를 올린 후
야무지게 덮어서..
다시 함 더 뒤집으면..
^^ 완성..
여기에 손님의 요청에 따라 초콜릿이나 달콤 크림 등을 얹어 먹습니다..
위 두 사진은 로띠집에서 함께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맛은.. 잘 모르겠고.. ^^ 아주 푸짐한 양만큼은 확실..
피피섬에서의 여러 로띠집 중에서도 추천 가게라면 히피바 입구에 위치한 로띠집..
다른 가게에 비해 비교적 깔끔한 것도 장점인데다 땡모빤(수박 쉐이크) 맛이 아주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