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유난히도 생일에 집착한다. 솔직히 생일한번 제대로 챙겨 본적이 없다 아니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세손꾸락에 꼽을정도? 그 이윤. 바로 크리스마스에 낑겨서 ㅠㅅㅠ 하필이면 그분의 탄생일날 낑겨서 ㅠㅅㅠ 그렇다고 내가 그분을 미워하는건 절대절대 아니다. 그냥저냥 홀로 푸념하는 정도? 생일케익을 사도 메리크리스마스고 분위기도 그저 크리스마스다 특히 그냥 친구들 한두명과 만나 밥한끼 하려고 해도 "아 맞다 너 생일 요맘때 쯤이었지" "미안 깜박했써" "근데 어쩌지 오늘 저녁에 남자친구랑 이브를 함께 마지하기로 했는데" 흙흙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Why? 나에겐 잘생기고 착한 남친 꽃미남이 있지 않은가 그런데 왠걸 그놈에 돈이 머고 회사가 먼지 23~25일 모두 쭈~욱 일을 하셔야 한단다. 아 캐안습. 나와 함께 못하는 꽃미남 맘도 미안하겟지 나도 다 안다. 근데 그래도 속상하다. 나도 여자랍니다~ 흙흙 그리하여 칭구들에게 연락했더니 이 사정을 모르는 칭구들의 반응은? "너 생일? 알지알지. 근데 남친이랑 안노라?" "어머~ 그랫구나 근데 어쩌지?" "난 너 남친이랑 놀줄 알고나도 남친 만나기로 했는데" 안다 안다 아러 이 년놈들아 하지만 나으 맴은 쪼매 아프구나 거창한 선물을 원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함께할 사람이 필요한 지금 나 홀로 공중에 붕~[ 떳다 당신들은 요때만 바쁘단 말이요? ㅎㅎㅎ 브럽소 나 하르 쟁일 이렇게 징징~거릴꺼야 나 몇살이냐구? 26살이다. 왜? 철없구 궁상맞아 보여?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르아르 그것드 아르 인정한다.
Birthday
난 유난히도 생일에 집착한다.
솔직히 생일한번 제대로 챙겨 본적이 없다
아니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세손꾸락에 꼽을정도?
그 이윤. 바로 크리스마스에 낑겨서
ㅠㅅㅠ
하필이면 그분의 탄생일날 낑겨서
ㅠㅅㅠ
그렇다고 내가 그분을 미워하는건 절대절대 아니다.
그냥저냥 홀로 푸념하는 정도?
생일케익을 사도 메리크리스마스고
분위기도 그저 크리스마스다
특히 그냥 친구들 한두명과 만나 밥한끼 하려고 해도
"아 맞다 너 생일 요맘때 쯤이었지"
"미안 깜박했써"
"근데 어쩌지 오늘 저녁에 남자친구랑 이브를 함께 마지하기로 했는데"
흙흙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Why?
나에겐 잘생기고 착한 남친 꽃미남이 있지 않은가
그런데 왠걸 그놈에 돈이 머고 회사가 먼지
23~25일 모두 쭈~욱 일을 하셔야 한단다.
아 캐안습.
나와 함께 못하는 꽃미남 맘도 미안하겟지
나도 다 안다.
근데 그래도 속상하다.
나도 여자랍니다~ 흙흙
그리하여 칭구들에게 연락했더니
이 사정을 모르는 칭구들의 반응은?
"너 생일? 알지알지. 근데 남친이랑 안노라?"
"어머~ 그랫구나 근데 어쩌지?"
"난 너 남친이랑 놀줄 알고나도 남친 만나기로 했는데"
안다 안다 아러 이 년놈들아
하지만 나으 맴은 쪼매 아프구나
거창한 선물을 원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함께할 사람이 필요한 지금
나 홀로 공중에 붕~[ 떳다
당신들은 요때만 바쁘단 말이요?
ㅎㅎㅎ
브럽소
나 하르 쟁일 이렇게 징징~거릴꺼야
나 몇살이냐구?
26살이다.
왜? 철없구 궁상맞아 보여?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르아르 그것드 아르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