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김석윤 출연 - 예지원, 지현우, 김영옥, 서승현, 김혜옥, 임현식, 우현 빤스 한 장에 인생이 즐거운 세 할머니. 인.생.은.빤.스.야~ 이년아!! 우정출연한 김지영, 오윤아... 비중이 넘 작았어. 드라마에서처럼 이 셋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어도 좋았을 듯한 아쉬움. 마음에 없었으면 같이 포장마차에서 단 둘이 술마시지도 말았어야지!~~ 난 남한테 함부로 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왜 남들은 나한테 함부로 하는거야~~~ 내가 그렇게 우스워?? 라며 확성기에다 외치던 사랑스런 미.자. TV에서 재미나게 보았던 만큼 엄청 기대했던 올드미스다이어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뭔가 아쉬운 듯한.. 지현우 주연 맞긴 한가하는 생각부터, 미자의 이야기에 세 할머니의 이야기가 다른 흥미거리로 들어간 건지.. 세 할머니의 이야기에 올드미스 미자와 지현우가 감초로 끼어든건지.. 2시간이 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 해서 그런지 조금은 어수선했던 듯.. 그럼에도 또 보고 싶은.. 충동이. ^ ^ -. 2006년 12월 22일.
Old Miss Diary
감독 - 김석윤
출연 - 예지원, 지현우, 김영옥, 서승현, 김혜옥, 임현식, 우현
빤스 한 장에 인생이 즐거운 세 할머니.
인.생.은.빤.스.야~ 이년아!!
우정출연한 김지영, 오윤아...
비중이 넘 작았어.
드라마에서처럼 이 셋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어도 좋았을 듯한 아쉬움.
마음에 없었으면 같이 포장마차에서 단 둘이
술마시지도 말았어야지!~~
난 남한테 함부로 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왜 남들은 나한테 함부로 하는거야~~~
내가 그렇게 우스워??
라며 확성기에다 외치던 사랑스런 미.자.
TV에서 재미나게 보았던 만큼 엄청 기대했던 올드미스다이어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뭔가 아쉬운 듯한..
지현우 주연 맞긴 한가하는 생각부터,
미자의 이야기에 세 할머니의 이야기가 다른 흥미거리로 들어간 건지..
세 할머니의 이야기에 올드미스 미자와 지현우가 감초로 끼어든건지..
2시간이 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 해서 그런지 조금은 어수선했던 듯..
그럼에도 또 보고 싶은.. 충동이. ^ ^
-. 200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