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씨 기분이 별로다 넘넘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젠장 술마시면 힘든게 잊혀진다고들 하던데... 난 아닌가 보다... 힘들어서 눈물이 날만큼 넘넘 보고싶다... 이런 내 맘 누나는 알고 있을까??? 나 한테 누나 밖에 없는데 이제 더이상은...누굴..사랑한다는거... 정말 힘이 든다... 지쳐서 힘들어서 쓰러지고 싶을 만큼... 죽고 싶을 만큼 힘이든다... 그래도 내가 살아있는건 언제간... 누나가 나한테 올거라는 힘든 기대뿐... 이름도 모르지만 그자식한테 한마디 하고 싶다... 누나 한테 잘해주라고 누나 눈에서 눈물나면... 그다음에 염라대왕 앞에서 면접 봐야 될거라고... 탈영을 해서라도 넌 내손에 죽는다고... 젠장 더이상 울지 않는 다고 얘기 했는데... 자꾸만 눈물이 난다... 이런 내가 정말 싫다 너무 바보같아서 너무 한심해서 누나야 행복해야해!! 그리고 힘들면 언제든 내게로 와도돼.. 누난 언제나 기다려 줄수 있으니깐...
에이씨 기분이 별로다 넘넘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에이씨 기분이 별로다
넘넘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젠장 술마시면 힘든게 잊혀진다고들 하던데...
난 아닌가 보다...
힘들어서 눈물이 날만큼 넘넘 보고싶다...
이런 내 맘 누나는 알고 있을까???
나 한테 누나 밖에 없는데 이제 더이상은...누굴..사랑한다는거...
정말 힘이 든다...
지쳐서 힘들어서 쓰러지고 싶을 만큼...
죽고 싶을 만큼 힘이든다...
그래도 내가 살아있는건 언제간...
누나가 나한테 올거라는 힘든 기대뿐...
이름도 모르지만 그자식한테 한마디 하고 싶다...
누나 한테 잘해주라고 누나 눈에서 눈물나면...
그다음에 염라대왕 앞에서 면접 봐야 될거라고...
탈영을 해서라도 넌 내손에 죽는다고...
젠장 더이상 울지 않는 다고 얘기 했는데...
자꾸만 눈물이 난다...
이런 내가 정말 싫다 너무 바보같아서 너무 한심해서
누나야 행복해야해!!
그리고 힘들면 언제든 내게로 와도돼..
누난 언제나 기다려 줄수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