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살고 싶었습니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일들이 나에겐 얼마나 큰 짐이 되는지 힘이 들면 들수록 당신이 간절한건 왜 인지요.... 또 다시 시작된 긴 기다림과 그리움 그리고 말 못할 열병에 쌓여 너무 힘든데 너무 아픈데 오늘도 당신의 사진을 보곤 합니다. 당신은 사진속 당신은 내 아픈 마음 모른체 웃고 있네요 이런 내 마음이 이런 내 자신이 당신에겐 아무런 의미 없겠지요. 아마 당신은 나를 아니 내 이름 조차 기억하지 못하겠지요.... 늘 수없이 생각합니다 당신과 함께 가보픈 곳,먹고 싶은거,사주고 싶은 이쁜 인형,같이 보 고 싶은 영화,읽고 싶은 책들........ 너무 너무 많은데 정작 당신에겐 아무런 아무런 의미 없는 일들이 겠네요.... 잘있는지 굼굼하네요 어디 아프지 않은지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 지 혹시나 아픈일이 있진 않은지.... 아픈거 다 아는데....그래도 당신을 잊기엔 너무 너무 슬프도록 미치 도록 아픈걸요 소용 없는 일이겠지만 앞으로 지금 보다 더 많이 아플꺼라는거 잘 알지만 기다림에 익숙한 나인지라 나무 처럼 저 언덕 큰 나무처럼 언제나 그자리를 지키는 그 모습 그대로 나도 그래야죠.... 한번이라도 전해주고 싶네요 사랑한다고..... by Real sTory.yh......
잊혀진다는 거.....기다린다는 거...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살고 싶었습니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일들이 나에겐 얼마나 큰 짐이 되는지
힘이 들면 들수록 당신이 간절한건 왜 인지요....
또 다시 시작된 긴 기다림과 그리움 그리고 말 못할 열병에 쌓여
너무 힘든데 너무 아픈데 오늘도 당신의 사진을 보곤 합니다.
당신은 사진속 당신은 내 아픈 마음 모른체 웃고 있네요
이런 내 마음이 이런 내 자신이
당신에겐 아무런 의미 없겠지요. 아마 당신은 나를 아니 내 이름
조차 기억하지 못하겠지요....
늘 수없이 생각합니다
당신과 함께 가보픈 곳,먹고 싶은거,사주고 싶은 이쁜 인형,같이 보
고 싶은 영화,읽고 싶은 책들........
너무 너무 많은데 정작 당신에겐 아무런 아무런 의미 없는 일들이
겠네요....
잘있는지 굼굼하네요 어디 아프지 않은지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
지 혹시나 아픈일이 있진 않은지....
아픈거 다 아는데....그래도 당신을 잊기엔 너무 너무 슬프도록 미치
도록 아픈걸요
소용 없는 일이겠지만 앞으로 지금 보다 더 많이 아플꺼라는거
잘 알지만 기다림에 익숙한 나인지라
나무 처럼 저 언덕 큰 나무처럼 언제나 그자리를 지키는 그 모습
그대로 나도 그래야죠....
한번이라도 전해주고 싶네요 사랑한다고.....
by Real sTory.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