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한 번 올렸었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다른 분들께서도 다른 명장면을 올려주셨더라고요.그걸 플러스 시켜서 한 번 더 올립니다.전에 올렸던 장면은 있지 않습니다.그리고, 악플은 달아주지 말았으면 합니다.그저 재미를 위해서 글을 쓴 것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유도부 주장의 소연이 사진의 현혹에도 넘어가지 않았던 강백호!“난 바스켓맨 이니깐!” “강백호, 너에게 가르쳐 줄 것이 있다. 리바운드다!”“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채치수가 처음으로 강백호에게 리바운드를 가르치던 그 장면.리바운드 왕 강백호! 상양전에서 강백호가 결정적으로 퇴장을 당하게 되는 덩크장면!하지만, 신문에 실릴 정도로 멋진 덩크! 경기 중 탈수증세를 보여서 코트를 나온 정대만의 후회‘왜 난 그렇게 헛된 시간을….’ 풍전고교와의 시합에서 서태웅이 남훈에게 하는 말.“우리 나라 최고의 선수란 어떤 선수라고 생각하나….아마 팀을 우리 나라 최고로 이끄는 선수이겠지.한 발자국도 물러설 생각은 없다.” 한나가 태섭의 손에 적어준 ‘NO.1 ガ―ド’‘넌 상대를 멋지게 골탕 먹일 때가 가장 멋져, 송태섭!’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예요….” 경기 중에 쓰러진 채치수의 위에 무를 썰면서(?) 변덕규가 하던 말“화려한 기술을 가진 신현철은 도미….네게 화려하다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냐, 채치수!!”“넌 가자미다…. 진흙투성이가 돼라….” 채치수는 채치수, 신현철은 신현철.그럼, 난 누구냐.“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난 이제 저 6번을 막을 수 없다!달리는 것도… 빠져나가는 것도….아무것도 할 수 없다….그런 나에게 3점슛을 빼앗아 가면,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이젠 내게 링밖에 보이지 않아―!! 서태웅이 정우성을 뛰어넘는 그 장면! 대략 이정도 입니다.재미있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최고의 감동! 슬램덩크! 2탄
“강백호, 너에게 가르쳐 줄 것이 있다. 리바운드다!”“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채치수가 처음으로 강백호에게 리바운드를 가르치던 그 장면.리바운드 왕 강백호!
상양전에서 강백호가 결정적으로 퇴장을 당하게 되는 덩크장면!하지만, 신문에 실릴 정도로 멋진 덩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