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내가 읽기에는 좀.. 아닌 느낌이 들었다. 이미 시간의 소중함이랄까. 그런건 우리 모두 알고 있는 거 아닌가. 단지 시간 속에서 그게 확 와닿지 않는 것 뿐일 뿐 말이다. 시간 속에 살고 있으니 시간을 느끼는게 힘든 건 사실이고 이런 교훈적인 책들도 많은 게 사실이다. 아무튼 이 책은 좀, 뭐랄까. 아이들이 읽으면 참 재밌게 잘 읽을 책이다. 내가 읽기에는 수준이 아니었던 책.
아이들의 교훈 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