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22일 기아자동차는 기존 쎄라토의 내·외장 디자인과 각종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하면서 얹은 고성능 신형 엔진을 탑재한 `뉴쎄라토`를 출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 간다고 밝혔다. `누구나 만족할 만한 빈틈없는 차`란 컨셉으로 개발된 '뉴 쎄라토'의 특징은 전면과 후면의 역동적인 외관으로 통하는 조화와 고성능 신형 엔진과 변속기 적용, 성능 및 연비 향상, 준중형차 이상의 각종 편의사양
전장의 길이는 4510mm로 기존보다 30mm 크게 설계되어 볼륨감있는 몸매를 뽐낸다. 또한 삭스사 사양의 가스식 쇽 업소바를 적용해 부드러운 승차감 또한 '뉴 쎄라토' 의 장점이다. 외관 디자인은 크롬라인이 더욱 강조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고급스럽고 강렬한 이미지를 구현한 헤드램프로 외적으로 부드러움과 강렬함의 조화를 이룬다. 또 컴팩트한 느낌의 리어 콤비램프를 적용해 전면과 후면의 통일성및 조화가 잘 이루어졌다. 여기에 새롭게 디자인한 알루미늄 휠과 리어 스포일러, 크롬 사이드 라인 몰딩, 16인치 노플랜지 휠 등이 새롭게 적용되면서 도시적인 세련됨을 한껏 부각 시켰다.
실내의 적용된 인테리어들 로는 계기판과 센타페시아에 메탈칼라의 조화로 심플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잘 표현되었고 거치감이 향상된 대형 센터 암레스트는 특징적인 '뉴 쎄라토'만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5도어모델의 경우에는 손쉬운 조작으로 뒷좌석을 6대4 비율로 접을 수 있고 동승석 시트를 앞으로 완전히 접을 수 있어 부피가 크거나 길이가 긴 물건도 적재할 수 있도록 고안 되었다.
역시 성능적인 면에서도 많이 달라 졌는데 그 중 가장 큰 특징은 동력성능은 물론 연비가 대폭 향상된 1.6 감마엔진과 동급 최고성능의 2.0 베타엔진이 새로 탑재 되었다는 점이다. 주력엔진인 1.6 감마엔진은 기존엔진보다 최고출력이 121마력으로 10% 향상되었고 최대토크는 15.6kg.m으로 5.4%, 연비는 13.2km/ ℓ(이하 A/T 기준)로 4.8% 개선되었다. 특히 2.0 베타엔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제정한 환경기준인 `SULEV(Super Ultra Low Emission Vehicle)` 기준을 충족시킨 친환경 엔진으로 기존 쎄라토의 엔진보다10.1%가 향상된 12.0 km/ ℓ로 향상되었다. 이와 함께 동급차종에서 유일하게 적용된 수동겸용 자동변속기의 성능개선을 통해 변속성능과 소음, 내구성 등을 크게 향상시켰다.
안전장치로는 미끄럼 방지 시스템(TCS : traction Control System), 브레이크 성능을 증대시켜주는 브레이크 보조장치(BAS : Brake Assistance System) 등이 적용됐으며 운전석과 동승석 에어백은 물론 사이드·커튼 에어백을 적용해 차량충돌시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이와 함께 각종 편의 사항 들로는 후방경보장치,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워셔액 부족 알림 경고등, 9단까지 풍속을 조절할 수 있는 에어컨 시스템 등이 새로 적용되었다. 그 중 젊은층을 겨냥한 외부 기기 연동시스템 AUX(Auxilliary)는 MP3 등 외부 음원기기를 차량 오디오에 연결해 고출력 차량용 오디오로 재생할 수 있다.
내 첫 차! 뉴세라토 1.6 골드^^
2006년 12월 13일 드디어 기다리던 첫 차를 인도했다.
1.6 cvvt 감마엔진을 장착한 뉴세라토 최고급형..
첫 악셀레이터를 밟고 한남대교를 넘을 때의 기쁨을 어떻게 표현
해야 할까.. 1년 간 준비해온 나의 첫 차 구입^^;
안전운전!!
2006년 6월 22일 기아자동차는 기존 쎄라토의 내·외장 디자인과 각종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하면서 얹은 고성능 신형 엔진을 탑재한 `뉴쎄라토`를 출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 간다고 밝혔다. `누구나 만족할 만한 빈틈없는 차`란 컨셉으로 개발된 '뉴 쎄라토'의 특징은 전면과 후면의 역동적인 외관으로 통하는 조화와 고성능 신형 엔진과 변속기 적용, 성능 및 연비 향상, 준중형차 이상의 각종 편의사양
전장의 길이는 4510mm로 기존보다 30mm 크게 설계되어 볼륨감있는 몸매를 뽐낸다. 또한 삭스사 사양의 가스식 쇽 업소바를 적용해 부드러운 승차감 또한 '뉴 쎄라토' 의 장점이다. 외관 디자인은 크롬라인이 더욱 강조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고급스럽고 강렬한 이미지를 구현한 헤드램프로 외적으로 부드러움과 강렬함의 조화를 이룬다. 또 컴팩트한 느낌의 리어 콤비램프를 적용해 전면과 후면의 통일성및 조화가 잘 이루어졌다. 여기에 새롭게 디자인한 알루미늄 휠과 리어 스포일러, 크롬 사이드 라인 몰딩, 16인치 노플랜지 휠 등이 새롭게 적용되면서 도시적인 세련됨을 한껏 부각 시켰다.
실내의 적용된 인테리어들 로는 계기판과 센타페시아에 메탈칼라의 조화로 심플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잘 표현되었고 거치감이 향상된 대형 센터 암레스트는 특징적인 '뉴 쎄라토'만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5도어모델의 경우에는 손쉬운 조작으로 뒷좌석을 6대4 비율로 접을 수 있고 동승석 시트를 앞으로 완전히 접을 수 있어 부피가 크거나 길이가 긴 물건도 적재할 수 있도록 고안 되었다.
역시 성능적인 면에서도 많이 달라 졌는데 그 중 가장 큰 특징은 동력성능은 물론 연비가 대폭 향상된 1.6 감마엔진과 동급 최고성능의 2.0 베타엔진이 새로 탑재 되었다는 점이다. 주력엔진인 1.6 감마엔진은 기존엔진보다 최고출력이 121마력으로 10% 향상되었고 최대토크는 15.6kg.m으로 5.4%, 연비는 13.2km/ ℓ(이하 A/T 기준)로 4.8% 개선되었다. 특히 2.0 베타엔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제정한 환경기준인 `SULEV(Super Ultra Low Emission Vehicle)` 기준을 충족시킨 친환경 엔진으로 기존 쎄라토의 엔진보다10.1%가 향상된 12.0 km/ ℓ로 향상되었다. 이와 함께 동급차종에서 유일하게 적용된 수동겸용 자동변속기의 성능개선을 통해 변속성능과 소음, 내구성 등을 크게 향상시켰다.
안전장치로는 미끄럼 방지 시스템(TCS : traction Control System), 브레이크 성능을 증대시켜주는 브레이크 보조장치(BAS : Brake Assistance System) 등이 적용됐으며 운전석과 동승석 에어백은 물론 사이드·커튼 에어백을 적용해 차량충돌시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이와 함께 각종 편의 사항 들로는 후방경보장치,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워셔액 부족 알림 경고등, 9단까지 풍속을 조절할 수 있는 에어컨 시스템 등이 새로 적용되었다. 그 중 젊은층을 겨냥한 외부 기기 연동시스템 AUX(Auxilliary)는 MP3 등 외부 음원기기를 차량 오디오에 연결해 고출력 차량용 오디오로 재생할 수 있다.
첨부파일 : 뉴세라토 1.6(2284)_0400x0305.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