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와 노래는 맨 밑에~ ^^ * * 노래는 자동 재생중~ ^^ * DJ Doc... 요즘이야 김창렬씨 공중파 쇼프로그램 얼굴 비추고 정재용씨 순결한 19에서 엽기적인 모습 보여주시면서 많이 그런 이미지 벗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가요계의 악동이라 불리는 사내들 사실 3집까지만 해도 그런 면이 부각되지는 않았었는데 (사회 비판적인 노래는 1~3집에도 물론 있었다) 4,5집 삐걱삐걱, L.I.E, 포조리 등이 삑삑 소리의 향연(?)을 이루면서 더군다나 이 분들 사회면 기사에 크게 하염없이 나오니 그런 이미지가 부각될수밖에 없었던것 같다... 물론 당사자들도 그런 이미지 별 생각 안하는것 같고;; 하지만 악동, 오로지 빠른 댄스 힙합 같은 이미지를 깨주는 가장 대표적인 노래가 아닐까 싶다... (悲愛, 기다리고 있어 등...) 조용한 방에서 가사를 보며 노래를 들으면서 감상에 젖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청승맞게도 사실 지금 내가 그렇다; 새벽 2시 비도 오고...흑흑) 그럼 다들 즐감즐감~ ^^ 눈감은 그녀의 옆 모습 난 그걸 보는게 좋았다 길게 내 뿜는 담배 연기를 바라보는 반쯤 감긴 눈이 좋았다 그 따뜻한 눈빛이 좋아서 난 자꾸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 찬란한 희망도 이렇다 할 재주도 없던 내게 유일한 구원은 그녀와의 시간뿐 그렇게 사랑이 깊어갈수록 괴로워져 갔다 군대 안정된 직장 무턱대고 널 기다리게 한다는건 사랑이란 이름의 횡포였어 만약 너의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만큼 아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널 보내야 한다고 내자신을 설득시켰어 그게 내 사랑의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했어 어느덧 너는 지쳐갔었지 아무런 약속 못하던 내게 그때 넌 눈물을 흘렸던가 나를 떠나면서 그때 널 잡을 수 없었던 건 내 자신이 미워서 비겁한 내 자신이 나도 싫었기에 그 후론 다시 그녀를 볼 수 없었다 친구들의 얘기로는 모든 조건이 아주 좋은 그런 남자와 선을 보고 곧 결혼을 했다고 한다 그리곤 몹시 서둘러 어느 먼 나라로 떠났다고 한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말을 남긴채 나에게서 멀리... 아주 멀리 그 모든게 아름다웠다고 말하기엔 못내 가슴 아픈 기억들 그녀를 위해 난 몇곡의 노래를 만들었었던가 죽고 싶도록 보고 싶어했던가 난 지금도 그녀를 생각하며 울음대신 핏빛노래 토해내고 있는데 가끔은 마음이 흔들렸지 속눈썹이 긴 여자를 보면 하지만 내가 사랑했던건 그 속의 너의 모습 내가 널 잊어주길 바라니 그렇다면 미안해 내 모든 노래 속에 네가 있으니깐 아직도 나를 용서못하니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니 끝까지 그렇게 안다면 난 너무 가슴아파 그래도 너무 미워하지마 나도 대가를 치뤄 너 이후로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으니 <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2393216/BLOG/200610/1161536669_DJ Doc-그녀의 속눈썹은 길었다.mp3" type=audio/x-mpeg autostart="true" volume="0">2
DJ Doc-그녀의 속눈썹은 길었다 (Remember)
* 가사와 노래는 맨 밑에~ ^^ *
* 노래는 자동 재생중~ ^^ *
DJ Doc...
요즘이야 김창렬씨 공중파 쇼프로그램 얼굴 비추고
정재용씨 순결한 19에서 엽기적인 모습 보여주시면서 많이 그런
이미지 벗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가요계의 악동이라 불리는 사내들
사실 3집까지만 해도 그런 면이 부각되지는 않았었는데
(사회 비판적인 노래는 1~3집에도 물론 있었다)
4,5집 삐걱삐걱, L.I.E, 포조리 등이 삑삑 소리의 향연(?)을
이루면서 더군다나 이 분들 사회면 기사에 크게 하염없이 나오니
그런 이미지가 부각될수밖에 없었던것 같다...
물론 당사자들도 그런 이미지 별 생각 안하는것 같고;;
하지만 악동, 오로지 빠른 댄스 힙합 같은 이미지를 깨주는
가장 대표적인 노래가 아닐까 싶다... (悲愛, 기다리고 있어 등...)
조용한 방에서 가사를 보며 노래를 들으면서 감상에 젖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청승맞게도 사실 지금 내가 그렇다; 새벽 2시 비도 오고...흑흑)
그럼 다들 즐감즐감~ ^^
눈감은 그녀의 옆 모습
난 그걸 보는게 좋았다
길게 내 뿜는 담배 연기를 바라보는 반쯤 감긴 눈이 좋았다
그 따뜻한 눈빛이 좋아서 난 자꾸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
찬란한 희망도 이렇다 할 재주도 없던 내게
유일한 구원은 그녀와의 시간뿐
그렇게 사랑이 깊어갈수록 괴로워져 갔다
군대 안정된 직장
무턱대고 널 기다리게 한다는건 사랑이란 이름의 횡포였어
만약 너의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만큼 아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널 보내야 한다고 내자신을 설득시켰어 그게
내 사랑의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했어
어느덧 너는 지쳐갔었지
아무런 약속 못하던 내게
그때 넌 눈물을 흘렸던가
나를 떠나면서
그때 널 잡을 수 없었던 건 내 자신이 미워서
비겁한 내 자신이 나도 싫었기에
그 후론 다시 그녀를 볼 수 없었다
친구들의 얘기로는
모든 조건이 아주 좋은 그런 남자와 선을 보고
곧 결혼을 했다고 한다
그리곤 몹시 서둘러 어느 먼 나라로 떠났다고 한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말을 남긴채
나에게서 멀리... 아주 멀리
그 모든게 아름다웠다고 말하기엔 못내 가슴 아픈 기억들
그녀를 위해 난 몇곡의 노래를 만들었었던가
죽고 싶도록 보고 싶어했던가
난 지금도 그녀를 생각하며
울음대신 핏빛노래 토해내고 있는데
가끔은 마음이 흔들렸지 속눈썹이 긴 여자를 보면
하지만 내가 사랑했던건 그 속의 너의 모습
내가 널 잊어주길 바라니
그렇다면 미안해
내 모든 노래 속에 네가 있으니깐
아직도 나를 용서못하니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니
끝까지 그렇게 안다면 난 너무 가슴아파
그래도 너무 미워하지마
나도 대가를 치뤄
너 이후로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으니
<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2393216/BLOG/200610/1161536669_DJ Doc-그녀의 속눈썹은 길었다.mp3" type=audio/x-mpeg autostart="true" volum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