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の華 - 나카시마 미카

김승택200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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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마 미카 - 눈의꽃(雪の華)♡   伸びた影をほ道にならべ 길어진 그림자를 길에 드리운 채 夕闇の中を君と步いてる
 땅거미가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었죠 手をつな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손을 잡고 언제까지라도  そばにいれたなら泣けちゃうくらい 곁에 있을 수 있다니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風が冷たくなって冬のにおいがした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 향기가 나고 そろそろこの街に君と近づける季節が來る
슬슬 이 거리엔 그대와 가까워진 계절이 오네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올해 첫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서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ただ君を愛してる 心からそう思った
 그저 그대를 사랑해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어요  
君がいるとどんなことでも 그대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乘り切れるような氣持ちになってる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요
こんな日日がいつまでもきっと 이런 날들이 언제까지라도 반드시 續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계속되길 기도하고 있어요   風が窓を搖らした 夜は搖り起こして 바람이 창문을 흔들어 밤을 흔들어 깨우고 こんな悲しいことも 이런 슬픈 일도 僕が笑顔へと變えてあげる
내가 미소로 바꿔줄게요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 흩날리며 내려온 눈의 꽃이 窓の外ずっと降り止むことを知らずに
창 밖에 계속 쌓이는 걸 모른 채
僕らの街を染める 우리의 거리를 물들여요 誰かのために何かをしたいと思えるのが 
 누군가를 위해 뭔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게
愛と言うことも知った
사랑이란 것도 알았어요    もし君を失ったと知ったなら 만약 그대를 잃을 줄 알았다면 星になって君を照らすだろう
 별이 되어 그대를 비추었을 텐데
笑顔も淚に濡れてる夜も 웃는 날에도, 눈물에 젖은 밤에도 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언제나, 언제까지라도 곁에 있을께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올해 첫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서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君とずっと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그저 그대와 このまま 一緖にいたい 素直にそう思える
함께 이대로 함께 있고 싶다고,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요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眞っ白な雪の華 이 거리에 쌓여가는 새하얀 눈의 꽃 二人の胸にそっと思い出を描くよ
 두 사람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요
これからも君とずっと
앞으로도 그대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