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박디제이

김보배2006.12.25
조회32
규박디제이

얼마전

생방송중 라됴 영스에서

어려운 학생이 등록금 때문에 걱정하고있다는

사연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등록금 대주겠다고 말한 박정민, 김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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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형편이 어려워 고등학교 들어가기전 알바를

해야겠다는 중학생 영스501가족의 사연)

정민 : 고등학교 등록금은 얼마일까요 ?

규종 : 삼십...삼사십?

정민 : 어~그럼 제 예상이 좀 비슷하네요

그럼 규종씨, 반반씩할래요 ?

규종 : 그럴까요 ?

정민 : 저희가 그럼 이분한테~

책값이랑 교복이랑 등록금...해줄게요 !

규종 : 저희 해드릴 수 있어요~

정민 : 어머니 혼자서 한다니까 너무 힘든거 같아요~

규종 : 제친구도 이런 친구가 있거든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그 친구도 울고 이랬는데..

정민 : 맞어맞어 집에가서 울어요~알어알어~

규종 : 진짜로 울어요 남잔데도..

넬 : 등록금말고 또 다른거 해드릴게 있으면

 저희도..

규박 : 씨디씨디 !

 

정민 : 아 ~그럼 이거 저희가 오늘숑숑숑(문자+사연)

 보내주신 분들 정말 죄송한데..

아까 3부때 말씀드렸던 그 분 있죠?

우리 서oo양~서oo양께 보내드려도 되요?

(PD님께 여쭤봄) 아 진짜요 ?

 그럼 두분 보내드려도 되나 ? (+선물보내는소개)

규종 : 좋아 ! 너그러운 ~ 영스 ~!!

 

(전화통화후)

정민 : 어머니께서 힘드신거 같아요...

그래서 울먹울먹 거리면서 받으셨다그러더라구요

등록금 모아서 도와드리기로 하도록 하기로 했구요~

규종 : 대신에 공부 열심히 하셔야되고 진짜로 나중에

영스로

시험봐가지고 성적표 보내주세요 저희 확인할거에요

정민 : 꼭 갚는다고 했는데 그냥 그렇게 해주셨음 좋겠어요

 성적표!

규종 : 진짜로 예쁘고 멋있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정민 : 그리고 저희가 또 저희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광고회사랑 얘기를 해봐서

(규종 : 저희가 도와드릴게요) 교복도 어떻게..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책값도 저희 사무실에서 문제집회사랑 손을 잡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규종 :저희가 노력해볼게요) 그래서 저희가

 이것 저것 다 노력해볼게요

규종 : 두루두루 저희가 다

정민 : 발 뻗으면 다 뻗을 수 있어요 사람은...

그럴 수 있어요 도와줄게요~ 도와줄게요~

규종 : 그래요 힘내세요

 

이랬던 규박디제이.........................

정말 장하다 ㅠㅠ